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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칼럼〉대기업의 CEO로서 관록과 큰돈을 요리하는 비범한 솜씨소유자는, 재왕신약(財旺身弱)에 겁재를 가진 천명소유자!

〈시리즈 사주논객〉노병한과 함께하는 운세별 운수대통의 사주처세술-17

노병한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1/07/25 [20:41]

〈연재칼럼〉대기업의 CEO로서 관록과 큰돈을 요리하는 비범한 솜씨소유자는, 재왕신약(財旺身弱)에 겁재를 가진 천명소유자!

〈시리즈 사주논객〉노병한과 함께하는 운세별 운수대통의 사주처세술-17

노병한 칼럼니스트 | 입력 : 2011/07/25 [20:41]

◆ 겁재(劫財)는 천하장사, 정재(正財)는 주인의 소유물인 재물로 비유함이 바르다!

사주분석에서 겁재(劫財)는 천하장사로 비유되고, 정재(正財)는 주인소유물의 재물로 비유함이 바르다. 그래서 겁재(劫財)와 정재(正財)는 천하장사와 주인소유물의 재물로 그 상호관계를 살피는 창으로 활용함이 바르다 할 것이다.

겁재(劫財)는 나뭇가지이고 부하로써 천하장사(劫財)인데 정재(正財)는 주인공의 재산이고 아내(妻)인 셈이다. 주인으로부터 풍부한 의식주를 제공받는 천하장사는 주인을 보호하는 파수꾼으로써 충성을 다할 것이기에 주인공의 재산과 아내는 안전하게 보호될 수가 있다.

◆ 겁재가 주인의 재산과 아내를 겁탈하고 유혹함에는 식은 죽 먹기나 다름없는 격!

그러나 주인이 가난해서 풍부한 의식주를 제공받지 못하는 천하장사(劫財)는 변심을 하여 주인의 재산과 아내에 흑심을 품고서 겁탈을 꾀하게 된다. 하물며 겁재는 천성적으로 용맹스럽고 민첩하기 때문에 주인의 재산과 아내를 겁탈하고 유혹하는 데에는 식은 죽 먹기나 다름이 없다.

따르는 부하가 주인의 소유물을 탐하고 훔치려는 이유는 주인의 무능함과 처세부족에 그 원인이 있다고 판단할 수가 있다. 만일에 주인이 유능해 부하를 다루는 솜씨가 능소능대하다면 감히 부하가 주인의 소유물을 넘겨볼 수도 엿볼 수도 없기 때문이다.

부하는 주인의 소유물을 덮어놓고 빼앗을 수가 없기 때문에 명분을 내세우고 속임수를 쓰게 된다. 이때에 부하는 주인에게 뭔가 미끼를 던져주고 낚시질을 해야 하는데 그 유일한 방법이 주인에게 일확천금의 허망한 허욕을 조성해서 투기와 도박판으로 유인하는 것이다. 이렇게 욕심은 많으나 꾀가 없는 주인은 부하(劫財)의 허무맹랑하고 그럴싸한 꾐에 빠져 노름판에서 부하에게 자기재산을 몽땅 빼앗기게 되어 처지가 역전이 된다.

부하에게 재산과 아내를 빼앗긴 주인공이 부지불식간에 건달로 전락하게 되었으니 그가 스스로 겁재로 둔갑될 수밖에 없음이다. 이렇게 겁재로 둔갑된 주인공은 돈을 벌 수 있는 일이라면 투기, 도박, 밀수, 아편 등 뭐든 가리지 않고 덤비지만 겁재라는 도둑을 자기의 등에 업고서 도둑질을 하고 있는 격이니 등에 업혀있는 겁재가 몽땅 가로채서 감이기에 결과는 불을 보듯 훤한 일이고 일장춘몽인 것이다.

◆ 겁재의 둔갑된 손재수의 대표적인 모습이 질병, 사고, 관재, 재난, 도박, 주색잡기!

이렇게 겁재는 바로 주인공을 둘러싸고 있는 상대방들인데, 이렇게 겁재들은 여러 가지 모습으로 둔갑해서 번개처럼 돈을 갈취해 간다. 겁재가 둔갑된 대표적인 모습들로는 질병, 사고, 관재, 재난, 도박, 주색잡기 등의 손재수다. 이러한 손재수는 불가항력적인 강권과 유인에 의해서 사로잡히게 되는 것인데 이럴 경우에는 꼼짝없이 돈을 물 쓰듯 펑펑 쓰게 됨이니 나중에 후회를 해도 아무 소용이 없음이다.

이렇게 즐겁지 않게 돈을 쓰면서도 동시에 위협, 불안, 초조, 괴로움 등을 느껴야만 하니 돈이 곧 해독(害毒)인 셈이다. 그래서 돈이 화근이라는 속담처럼 돈만 생기면 뭔가 탈이 생기고 재난이 꼬리를 물고서 연발을 해대니 삶의 의욕이 상실되는 시기가 바로 겁재(劫財)운세의 기간인 것이다.

곡간(穀間)인 광에서 인심이 난다는 속담을 상기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사람이 가난해지면 인색, 옹졸해지기 마련이기에 죽어라고 벌어서 한푼 두푼 아껴도 보지만 도적을 등에 업고 다니는 격이니 1개를 모으면 그 2배를 빼앗기는 꼴이 된다.

그래서 차라리 닥치는 대로 쓰는 것이 현명하다는 판단이 들게 됨이니 절약과 저축이라는 개념은 손톱만큼도 생기지 않는 삶이다. 이렇게 주거가 일정치를 않고 일정한 직업도 없으니 가정과 처자식인들 온전할 리가 없고 생리사별을 면하기 어려운 처지로 변심을 밥 먹듯 하는 파란만장한 인생이다.

◆ 재왕신약(財旺身弱)한 사주에 겁재의 등장은 유일한 의지(依支)처이고 충신이다!

그러나 재왕신약(財旺身弱)한 사주에서 겁재의 등장은 유일한 의지(依支)처이고 충신이다. 예컨대 재왕신약(財旺身弱)이란 재산은 태산같이 많은데 주인공이 허약한 경우이니 늘 도적들이 주위에서 넘겨볼 것은 당연지사다. 그러던 차에 용맹스럽고 사나운 천하장사(劫財)가 나타나줌이니 이러한 겁재를 경호원으로 삼아 옆에 두니 도적들이 얼씬도 할 수가 없게 된다.

주인공은 이러한 경호원(劫財)에게 감사의 표시로 충분한 월급과 직위를 주면서 동시에 무기와 관리권을 위임할 것임은 당연한 처사다. 이렇게 후한 대접을 받은 경호원(劫財)이 주인에게 충성을 다하고 주인의 재산과 생명을 안전하게 보살피기에 만전을 기한다.

◆ 대기업CEO로서 큰돈을 요리하는 비범한 솜씨와 관록을 과시할 인물은 재왕신약(財旺身弱)에 겁재를 가진 사람!

경호원(劫財)은 주인의 허약함 점을 미끼로 주인을 속이고 배신하려는 무리들에게 철퇴를 가하는 동시에 생산성을 향상시켜주니 주인은 더욱 더 많은 부를 축적하고 누리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용호와 같은 천하장사를 무장시켜서 충성을 다하는 부하로 거느리니 위풍당당함은 하늘에 닿고 천지재물을 관장함이니 어떤 누구도 부럽지가 않음이다.

이렇게 겁재는 대담하게 투기를 즐기기 때문에 재왕신약(財旺身弱)한 사주로서 겁재를 지닌 주인공은 베짱이 두둑한 투기로 일확천금을 할 수가 있다. 그래서 이러한 주인공은 대담성과 과단성으로 권력(銃劍)을 통해서 치부를 하는 대기업의 관리자로서 큰돈을 굴리고 요리하는 비범한 솜씨와 관록을 과시할 수가 있음이다.

nbh1010@naver.com

□글/노병한/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사)한국도시지역정책학회-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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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소개: 경희대에서 행정학석사학위, 단국대에서 행정학박사학위, 러시아극동연구소에서 명예정치학박사학위 수위함. 서울시공무원교육원, 서일대, 명지대, 경기대, 대불대, 단국대, 전남대 등에서 초빙교수역임, 동방대학원대학교에서 석박사과정의 주임교수역임, 건설기계안전기술원장, 경주관광개발공사와 고속도로관리공단 상임감사역임 □주요저서: 음양오행사유체계론, 거림천명사주학㊤㊦, 거림명당풍수학㊤㊦, 고전풍수학원론, 집터와 출입문풍수, 거림가택풍수학, 주택풍수학통론 外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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