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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의병기념사업총연합회 독도 현지에서 우렁찬 목소리로.. 독도는 우리땅

의병기념사업총연합회 김한수회장을 비롯 회원들의 독도를 지키기 독도 탐방

최정호 기자 | 기사입력 2013/05/28 [10:09]

사) 의병기념사업총연합회 독도 현지에서 우렁찬 목소리로.. 독도는 우리땅

의병기념사업총연합회 김한수회장을 비롯 회원들의 독도를 지키기 독도 탐방

최정호 기자 | 입력 : 2013/05/28 [10:09]
사)의병기념사업총연합회(회장 김한수)는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강화되는 이 시점에 조상에게 물려받은 우리 땅 독도를 잘 보전하여 유산으로 물려줄 수 있는 정신을 고취하고자 독도 탐방을 실시 하였다.

이번 탐방에는 나라를 위해 스스로 나서서 헌신한 의병들의 숭고한 뜻을 기념하고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우리 땅을 지키기 위하여 숭고한 영령들의 정신을 기념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인 사단법인 의병기념사업총연합회가 주관하며, 미국에서 독도 문화 운동을 해온 세계독도사랑총연맹의 주최로 메리츠 화재와 대진대학교 통일대학원 총동문회 회원의 후원으로 진행하였다.
 
▲ 사) 의병기념사업총연합회 김한수 회장 및 윤(김)난향 대표 그리고 회원 및 학생들이 독도에 입도하였다.     © 나눔기자

독도를 직접 보고, 그 속의 신비로운 자연, 역사적인 증거들을 되새겨 봄과 동시에 과거에서 현재, 더 나아가 미래를 위한 우리의 문화적 가치와 활동을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평소 우리나라와 민족을 가슴 속에 품고 사시는 국내 ‧ 외 많은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가보지 않고 외치는‘독도는 우리 땅’이 아니라 직접 그 자리에 가서 보고 느끼며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는 독도와 지근 유인도 울릉도를 가슴 속에 담아 올 것이라고 밝혔으며

의병기념사업총연합회 김한수 회장은 이번 행사가 독도가 세계적으로 우리의 고유한 영역임을 확고히 정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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