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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창연 신부 근황, 지금 건강 상태는? '화들짝'

황성훈 기자 | 기사입력 2017/04/06 [09:06]

황창연 신부 근황, 지금 건강 상태는? '화들짝'

황성훈 기자 | 입력 : 2017/04/06 [09:06]

 

 

▲ 황창연 신부가 근황을 전했다.     © 황성훈 기자


황창연 신부가 근황을 전했다.

 

6일 방송된 KBS '아침마당' '목요특강'에는 황창연 신부가 출연해 '자신 껴안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날 오유경 아나운서는 황창연 신부에게 "아이돌 스케줄 부럽지 않게 바쁘다고 들었다. 주로 어떤 일 하면서 지냈냐?"고 물었다.

 

이에 황창연 신부는 "주로 강연하고 원고 쓰고 아프리카 잠비아에 도움을 주러 다녀오기도 하고 여러 가지 상담도 하면서 지냈다."고 답했다.

 

이어 오유경은 "그리고 세계적인 월드스타 비와 김태희의 주례를 보신 걸로 알고 있다."고 하자, 황창연 신부는 "두 분이 너무 순수하고 예쁘더라. 무엇보다 소박하게 성당에서 결혼한다고 해서 신부로서 정말 축복해줄 수 있는 영광을 안았다."고 말했다.

 

윤인구는 또 "한 때 건강이 안 좋으셨는데 지금은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황창연 신부는 "오래 전 이야기지만 위암이 있었는데 작년에 검사를 해보니 완전히 암세포는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후 3kg을 쪘다."고 밝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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