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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석 작가, 2021 제2회 한반도 평화미술대축전. 초대작가로 선정

이병석 화백 제2회 한반도평화미술대축전 특별초대전 초대 우수작품상 수상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1/09/14 [10:51]

이병석 작가, 2021 제2회 한반도 평화미술대축전. 초대작가로 선정

이병석 화백 제2회 한반도평화미술대축전 특별초대전 초대 우수작품상 수상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1/09/14 [10:51]

 

한류문화원과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2회 2021 한반도평화미술대축전 특별초대전에 이병석 작가를 초대작가로 선정하였다. 이병석 화백은 이번 제2회 한반도평화미술대축전 특별초대전에서 초대 우수작품상을 수상하였다.

 

▲ [이병석 작가]    

이병석 화백은 서울대학교 미대 회화과 서양화 전공하여 졸업하였고, 개인전은 12회를 열었다. 제94회 프랑스 앙데팡당 국제전, 그랑팔레-한국 현대미술전(파리), 서울시 미술대전 초대, 서울 국제현대미술제 초대(국립현대미술관), 서울대학교 SNU빌라다르 체스티발 초대(예술의 전당 미술관), 한국미술국제대전 초대, 국회의장상 수상, 세계문화 예술교류 대상 수상, 대한민국 미술대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장(양화)을 역임하고 있다.


또한, 현재는 (사)한국미술협회 상임고문, 상형전 고문, 대한민국 회화제 고문, (사)국가보훈 문화예술협회 상임고문, (사)국전작가협회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제2회 2021 한반도 평화미술대전에 출품한 작품은 [산정(山情)-바람이 머무는 곳]이다.


이 작품은 정기(精氣)서린 대기(大氣)속으로 바람결에 생성하는 자연의 환상적인 풍광을 초현실적 이미지로 표출시켜 빛과 어둠으로 분활 처리한 마음의 창(窓)을 심상적으로 형상화 하였으며, 풍경이라는 물질적 형태와 인간의 심상이라는 비물직적 형태를 중첩시켜 현란한 색채의 열기로 자연의 저편을 감성적 기법으로 조형화한 작품이다.

 

▲ [산정(山情)-바람이 머무는 곳]    

[나눔뉴스=정다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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