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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숙 작가, 2021 제2회 한반도평화미술대축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1/09/14 [10:20]

송현숙 작가, 2021 제2회 한반도평화미술대축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1/09/14 [10:20]

 

한류문화원과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2회 2021 한반도평화미술대축전 특별초대전에  송현숙 작가를 초대작가로 선정하였다.

 

▲ [송현숙 작가]    

송현숙 작가는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민화전공 석사이며, 2019년 올해의 최우수 작가상(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 2019 Blue Awards 서울·상품문화디자인 국제공모전 대상, 2019 제8회 대한민국전통채색화 공모대전 최우수상, 2017 민전(民展) The Gallery 共, 서울(개인전), 미국, 이탈리아, 프랑스, 중국, 아르헨티나, 베트남 등 해외전 다수가 있다.


또한, 현재는 한국미술협회 회원, 한국민화협회 회원, 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 초대작가이다. 이번  제2회 2021 한반도 평화미술대전에 출품한 작품은 [신문자도 한-恨]이다. 이 작품은 "작품 배경으로 나타나는 한글 ‘한’ 자는 전통적인 제주 문자도의 형식으로 표현하였다.

 

그리고 그 앞에 한문으로 ‘恨’ 자를 배치하였다. 마음심 변(忄)을 담당하는 승무에는 살풀이의 의미가 들어있을 뿐만 아니라, 장삼의 비상하는 기개로 한을 넘어 우리나라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한다는 의미가 들어있다. 오른쪽의 ‘艮’ 부분에는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이 앉아 있다. 그 사람은 녹슨 철모를 쓰고 있는데, 한국전쟁의 당사자 개인인 노병일 수도 있고, 전쟁을 겪은 우리 민족의 모습일 수도 있다. 우리 민족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생각해 보자는 의미에서 등장시켰다. "작가의 깊은 뜻이 담겨져 있다.

 

▲ [신문자도 한-恨]    

[나눔뉴스=정다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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