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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송 김영신 작가, 2021 제2회 한반도평화미술대축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1/09/15 [11:45]

지송 김영신 작가, 2021 제2회 한반도평화미술대축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1/09/15 [11:45]

 

한류문화원과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2회 2021 한반도평화미술대축전 특별초대전에 지송 김영신 작가를 초대작가로 선정하였다.

 

▲ [김영신 작가]    

지송 김영신 작가는 성신여자대학교 미술대학교 졸업, 동 대학원 수료하고 수상이력으로는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우수상 및 특선 2회와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상, 평화미술대전 특선, 창조미술협회대전 특선, 한류문화원 초대작품상을 수상하였다.


현재는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한국미협 회원, 사)한국국전작가협회 회원, 국제문화예술교류연합회회원, 사)한국문화예술진흥회회원, 사)현대미술연합회 회원으로 활동중이다. 

이번  제2회 2021 한반도 평화미술대전에 출품한 작품은 [Pieces of Peace (평화의 조각들)]라는 작품이다.


작가는 "자연과 사람, 보이지 않는 형체를 씨줄과 날줄로 얽힌 형형색색의 조각들로 표현했다. 유영하는 개체들이 서로 만났을 때 아름다운 빛을 발한다. 분리된 세계와 마음을 나타낸 면과 면을 검은 선으로 연결해서 힘의 균형과 무게 중심을 잡게 해주었다. 우리 모두의 평화를 꿈꾸며."라는 뜻을 가졌다고 한다.

 

▲ [Pieces of Peace (평화의 조각들)]    

[나눔뉴스=정다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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