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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수군 장계면 주민들과 마산회원1동 주민들이 만나 '영호남 장터' 성황리 개최

안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21/10/28 [17:36]

전북 장수군 장계면 주민들과 마산회원1동 주민들이 만나 '영호남 장터' 성황리 개최

안기홍 기자 | 입력 : 2021/10/28 [17:36]

[나눔뉴스=안기홍 기자]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현정)와 주민자치회(회장 박찬만)는 영호남의 화합과 협력을 다지는 차원에서 9년전 자매결연을 맺은 장수군 장계면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유치해 주민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끌었다.

  

▲ 전북 장수군 장계면 주민들과 마산회원1동 주민들이 만나 '영호남 장터' 성황리 개최  © 안기홍 기자



마산회원1동은 지난 26일 오전 9시부터 행정복지센터 앞에 10여개의 부스를 설치해 장계면의 특산품인 한우, 돈육, 사과,건고추, 녹용, 각종 과일 즙류, 도라지생강 조청류, 약과 도토리묵등 42개 품목을 선보여 회원1동 주민은 물론, 박삼동 도의원과 김종대 시의원일 비롯한 인근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 전북 장수군 장계면 주민들과 마산회원1동 주민들이 만나 '영호남 장터' 성황리 개최  © 안기홍 기자




 

이날 장계면 주민들이 준비해온 42개 품목은 이날 오후 3시경, 완판 수준을 기록해 함박 웃음꽃을 피웠으며, 오후 4시 30분 회원1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자치회 회원들과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뒤 장수군으로 출발했다. 

 

한편, 마산회원1동과 장계면 양측 주민자치회는 9년전인 지난 2012년 4월 19일 초순경 자매결연을 맺고 영호남의 화합을 위해 상호 노력할 것을 다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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