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병사(病死)한 조상영혼은 병염(病念)으로 이승의 후손 괴롭혀

조상영혼의 병염(病念)치료가 이승의 자손들 원인불명의 치병(治病) 지름길

노병한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1/11/13 [11:24]

병사(病死)한 조상영혼은 병염(病念)으로 이승의 후손 괴롭혀

조상영혼의 병염(病念)치료가 이승의 자손들 원인불명의 치병(治病) 지름길

노병한 칼럼니스트 | 입력 : 2021/11/13 [11:24]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사주산책] ()이란 영혼의 전체를 말함이고, 영혼(靈魂)은 몸을 가진 각각 개별의 영()을 말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인 지구(地球)와 저 세상인 영계(靈界)의 스크린에 투영된 상념(想念), 활동사진이 마치 필름위에서 뛰고 있는 인물과 같이, 이 세상의 스크린에 있어서는 육체인 것이며, 영계의 스크린에서는 영체인 영혼이다.

 

이렇게 영계의 스크린에 나타난 모습처럼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존재하지 않는 나인 가아(假我)가 바로 영혼이다. 그러므로 영혼은 실체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결론적으로 영혼의 정체는 염()의 파장에 의하여 그곳에 실존하는 것처럼 나타나고 있는 활동사진과 같은 영상이다.

 

살아 있는 사람의 육체에는 5감이 있다. 그래서 안이비설신(眼耳鼻舌身)이라는 5관으로 감각되는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이라는 5감이 있다. 더 나아가 6감이란 이런 5관의 5감을 통하지 않고서 정묘한 염파(念波)를 감지할 수 있는 영적인 감각을 지칭하는 말이다. 즉 육체의 5관에는 걸리지 않는 영파(靈波)가 있음이다.

 

그러므로 영시(靈視영청(靈聽영비(靈鼻영설(靈舌영촉(靈觸영파(靈波)를 생각할 수 있다. 예컨대 영시(靈視)라 하여 영혼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일은 쉬운 일이고, 영청(靈聽)이라 하여 영혼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일도 쉬운 일이라 할 것이다. 그리고 영비(靈鼻영설(靈舌영촉(靈觸) 등은 매우 어려운 일이나 전혀 불가능한 것만은 또 아니다.

 

일반적으로 영안(靈眼)을 열고 영()의 모습을 본다고 해도 결코 영혼 그 자체의 모습을 보는 것이 아니라 영계에서 영혼이 보내오는 파동(波動)을 사람의 시각장치(TV)에 의해서 형태화해서 보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영혼이라는 자신의 몸은 무엇으로 조직되어 있는가?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영혼의 몸은 염()과 파()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므로 영혼 자신이 병()들어 있듯 병염(病念)을 가지고 있다면, 그 병이 영혼 자신의 영체에게 확실하게 느껴지는 것이며 병적인 고통을 함께 받게 된다는 점이다.

 

예컨대 살아생전에 병이 들어 고통을 받다가 사망하여 영혼이 되었을 경우 죽은 이후에는 육체가 없으므로 병의 고통이 없을 것이라고 착각하는 게 일반적이다. 죽은 시신을 화장하면 위장·심장·폐장·간장 등 오장육부가 모두 불에 타버린 후에 한줌의 재로 변해버린다. 그런데도 그 죽은 영혼이 바로 병염(病念)에 걸려있다고 말하면 누가 고지를 들을까?

 

그러나 당사자인 영혼의 입장에서 본다면 결코 이상한 일이 아니다. 살아 있는 사람의 육체를 구성하는 파동은 영체를 구성하고 있는 파동보다 무겁고 탁하며 예민하지 못하기에 병()이 없다고 하면 자기가 깨닫게 되어도 얼마동안 병()이 계속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영체의 파동은 육체의 파동보다 더욱 가볍고 정화된 것이므로 염력(念力)에 매우 민감하게 작용한다. 그래서 영체·영혼 자신이 영체에는 본래 병()이 없다고 깨달음을 얻을 수만 있다면 그 동시에 그간 고통을 받고 있던 병이 순간적으로 모두 소멸해 없어지게 된다는 이치이다.

 

그러므로 병든 영혼이 영매나 영혼과 교류가 가능한 전문가를 통해 병의 고통을 호소해 올 때에 불경(佛經성경(聖經성인(聖人)말씀·진리(眞理)공양문·자연이치 등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감로의 진리를 또박또박 읽어서 들려주면 그 즉시 그 영혼의 병이 치유되어 영계(靈界)로 떠나가 버린다.

 

결과적으로 영혼의 병이란 영혼에게 깨달음이 있을 경우에 그 즉시 치유되어 낫는다. 그런데 병()든 영혼이 산사람에게 붙어서 의지할 경우에 병이 일어남이 일반적인 현상이다. 이럴 경우에는 산 사람의 몸에 깃들어 병을 유발시킨 그 병()든 영혼에게 깨달음을 주어 질병을 치유함이 가장 빠른 치유의 길이라고 할 것이다.

 

예컨대 위장병으로 죽은 영혼이 산 사람에게 의지를 하여 깃들어 있다면 그 사람이 위장병이 생겨 고생을 한다. 또 심장병으로 죽은 영혼이 산 사람에게 의지를 하여 깃들어 있다면 그 사람이 심장병이 생겨 고생을 한다.

 

따라서 질병으로 병사(病死)해 죽은 조상영혼이 있는 가정의 경우에는 질병으로 죽은 조상영혼의 병염(病念)이 자손들 중에 전달되어 질병으로 괴롭힘을 당하게 되는데 이게 바로 가족병력(家族病歷)이라고 지칭하는 사항이다.

 

이럴 경우에는 병염(病念)이 깃든 병든 영혼을 초청해 불러서 감로의 진리(眞理)공양문을 읽어주고 깨닫게 하면 의지하려 깃든 병()든 조상영혼도 치유가 되고, 그로 인해서 병()든 자손도 말끔하게 치유가 되고 건강을 되찾을 수가 있다.

 

이게 바로 조상진리공양을 통해 조상영혼의 병염(病念)을 치료함으로써 원인 불명의 각종 병마에 시달리고 있는 산()자손의 치병(治病)을 하는 지름길이다. 이와 같은 방법을 행하고자 할 경우에는 반드시 이 분야의 전문가로부터 자문을 받고 배워서 본인 또는 가족이 직접 손수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고 할 것이다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도배방지 이미지

병사(病死),병염(病念),조상영혼,후손고통,가족병력,한국미래에측연구소,노병한칼럼 관련기사목록
이동
메인사진
달이 뜨는 강’ 김소현, 나인우와 추억 담긴 목각 인형 바라보며 깊은 고민 '가슴 먹먹'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