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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현,김서인,1930년대 개화기 시대의 모던걸의 낭만을 제시한 패션화보 촬영

봄 시즌 축제의 테마를 뉴트로(New+tro)로 컨셉을 설정하고 개화기시대 패션쇼

안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22/04/23 [16:56]

박시현,김서인,1930년대 개화기 시대의 모던걸의 낭만을 제시한 패션화보 촬영

봄 시즌 축제의 테마를 뉴트로(New+tro)로 컨셉을 설정하고 개화기시대 패션쇼

안기홍 기자 | 입력 : 2022/04/23 [16:56]

[나눔뉴스=안기홍 기자] LBMA STAR는 지난 21일 뉴트로(New+tro, 새로움+복고를 합친)시대 프롤로그(prologue) 촬영을 위해전속 키즈모델(박시현, 김서인)들과 함께 덕수궁과 돈의문 박물관 마을에서 촬영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 1930년대 개화기 시대의 모던걸의 낭만을 제시한 박시현,김서인 패션화보  © 안기홍 기자




이날 진행된 프롤로그(prologue) 촬영은 아이들과 함께 할아버지 시대의 역사적 사상과 풍습을 요즘 시대에 유행하는 복고열풍 이미지를 모던걸이란 컨셉으로 개화기 의상을 입고 어울리는 화장과 함께 영상을 통해 재해석해 봤다.

 

레트로(Retro)를 넘어 이제는 뉴트로(New+tro, 새로움+복고를 합친)시대. 요즘 사람들은 복고라는 것에 열광하고 빠져들어 어느새 이젠 뉴트로가 트렌드가 되어가고 있다.

 

개화기란 1876년 강화도 조약을 시작으로 국내에 서양 문물이 들어온 시기 의복의 형태가 파격적으로 선보였던 시절이다. 1920년대 트렌드세터들은 ‘모던보이, 신여성’이라 불리기도 했다.

 

이에 과거시대의 모양, 사상, 풍습으로 돌아가 그것을 본보기로 그대로 좇아서 하기위해 조선 근대기 옛 향수와 추억을 회상하며 아이들과 촬영을 진행했으며, 이러한 복고 현상은 요즘 패션부터 영화, 드라마,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최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선정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Apple Original 시리즈 ‘파친코’(Pachinko)는 고국을 떠나 억척스럽게 생존과 번영을 추구하는 한인 이민 가족 4대의 삶과 꿈을 그려낸 대하드라마 등을 비롯해 <쎄시봉>,<국제시장>과거를 회상하는 영화들이 핫한 현실이다. 

▲ 팝켓 아시아뮤직페스티벌 2022   © 안기홍 기자



이에 LBMA STAR는 오는 4월29일-5월8일까지 충남 보령시 성주면에 위치한 개화예술 공원에서 개최되는 팝켓 아시아뮤직페스티벌 2022 특설무대에 봄 시즌 축제의 테마를 뉴트로(New+tro)로 컨셉을 설정하고 개화기시대 패션쇼가 5월4일과 5일 준비된다. 

 

복고 문화를 통해 그때의 분위기와 감성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은 사람들이 복고를 즐기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며 어린이날 키즈모델들이 선보이는 패션쇼는 벌써부터 누리꾼들로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팝켓 아시아뮤직페스티벌 2022은 대한민국 힐링콘서트이다. 이날 뉴스타 가요대행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있지만 LBMA STAR 준비하는 개화기 패션쇼 및 키즈뮤지컬 공연은 가정의날 많은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추억을 드리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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