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부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48차 부산평화통일포럼 성료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남북 평화의 영향'을 주제로 진행.

박명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6/29 [12:37]

부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48차 부산평화통일포럼 성료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남북 평화의 영향'을 주제로 진행.

박명현 기자 | 입력 : 2022/06/29 [12:37]
 

 부산평통 제48차 포럼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남북 평화의 영향' 주제로 행사 후 기념 촬영 모습.(사진 제공 = 부산평통 )


민주평통 부산지역회의(부의장 이영)는 28일 화요일 오후 2시 이비스호텔 오키드 홀에서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남북 평화의 영향'을 주제로 한 제48차 부산평화통일포럼을 개최되었고, 이날 포럼은 자문위원 50여명과 일반인 20여명 등 80여명이 모여 활발한 강연과 토의로 진행 되었다고 금일 밝혔다.

 

1세션은 부산외대 이신욱교수의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남북 평화’란 주제로 초청 강연이 이뤄졌다.
 
2세션은 부경대 손현준 초빙외래교수 사회로 ‘전쟁이 남북 평화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질의 형태로 토론이 진행됐으며, 평통 수영구협의회 김부자 고문의 의견 첫 발표로 우크라이나 전쟁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의견과 질문이 이어졌다. 양달막 금정구 구의원은 우크라이나 전쟁 중 윤석열 대통령의 나토회의 참여에 관한 자신의 의견과 바람직한 대통령의 외교적 역할에 대한 질문을 했다. 
 
손현준 부산포럼위원장은 "한국은 우크라이나 전쟁이라는 시험대에 섰다. 그리고 우리 정부는 이번 순방 첫 외교 시험대에서 우리 민주평통의장이자 대통령 윤석열은 현명한 선택으로 부디 성공할 것 이라 믿고 지지한다“ 라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이동
메인사진
달이 뜨는 강’ 김소현, 나인우와 추억 담긴 목각 인형 바라보며 깊은 고민 '가슴 먹먹'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행사포럼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