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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윤동주 문학예술제 및 제4회 전국 윤동주 시낭송 대회 행사 부산에서 성료.

박명현 기자 | 기사입력 2022/10/31 [09:58]

제16회 윤동주 문학예술제 및 제4회 전국 윤동주 시낭송 대회 행사 부산에서 성료.

박명현 기자 | 입력 : 2022/10/31 [09:58]

  지난 22일 부산에서 열린 윤동주 시낭송대회 성료 후 참가자 및 관계자들 단체 기념 촬영 모습 .[윤동주선양회 사진제공]

 


(사)윤동주선양회(최승호 회장) 주최하는 2022 16회 윤동주 문학예술제/4회 전국 윤동주 시낭송대회가 지난 1022일 토요일 오후 2시 부산 수영구 화목부페에서 성황리 종료되었다고 금일 밝혔다.

 

1부 행사는 최승호 회장 사회로 내빈 소개 및 인사말, 축사와 격려사가 진행되었고, 윤동주 선양회 가 걸어온 발자취를 상영 했다.

 

2부 행사인 학술 심포지엄에서는 초대 강사인 이원도 문학박사는 이번 시낭송 행사로부터 암울했던 일본 식민지 시대 한민족의 주권을 되찾기 위해 목숨을 바친 윤동주 시인의 문학정신을 계승하고 호국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 되었으며, 낭송을 통해 우리의 애국정신을 다시 한번 가다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심사로 위촉된 김병래 심사위원장, 배월영, 김연주 심사로 최고 상인 대상 수상은 서상천가 받게 되었으며, 그는 윤동주 문학예술제와 전국 시낭송대회에서 정한 심사위원들의 힘으로 그동안 여성들의 주 무대였던 시낭송대회에서 남성이 최초로 대상을 받아 주목된다. 

 

끝으로 역시 최초로 시각장애인이 그 수 많은 실력자들의 경쟁력을 뚫고 당당히 금상을 받아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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