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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재능·기량이 뛰어나도 천시·시운 안 맞으면 大權쟁취 어려워❷

대통령·국왕·수상은 최고리더의 별을 선천적으로 갖고 태어나고 시운이 맞아 떨어져

노병한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2/11/12 [10:03]

사주·재능·기량이 뛰어나도 천시·시운 안 맞으면 大權쟁취 어려워❷

대통령·국왕·수상은 최고리더의 별을 선천적으로 갖고 태어나고 시운이 맞아 떨어져

노병한 칼럼니스트 | 입력 : 2022/11/12 [10:03]

 

  © 노병한 칼럼니스트

[노병한의 운세코칭]<사주·재능·기량이 뛰어나도 천시·시운 안 맞으면 大權쟁취 어려워>에서 계속. 사람들이 발휘하는 기술상의 재주인 기량(技倆,skill)은 감(Feeling)에서 나타난다. 사람은 모두가 제각각이듯이 선천적으로 타고난 성품·성격·개성·재능·기량·기질 등이 모두가 다르다. 그래서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알기가 어렵다는 속담이 있음이다.

 

그런데 최고의 리더(指導者)는 천부적으로 최고의 리더(指導者)가 되는 별()을 가지고서 태어난다. 하늘 우주의 중심인 북극성(北極星) 삼태성(三台星) 북두칠성(北斗七星)과 같은 문양을 몸에 가지고 태어나는 사람도 있다. 그렇다고 그 사람의 재능·기량·운세만으로 모든 것이 결정되고 지배되어지는 것만은 또 아니다.

 

누군가가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되면 억세게 운이 좋다고들 한다. 그러나 운을 미리 정확하게 예측해 알고서 살아가는 사람은 그리 많지가 않다. 이 세상이 운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모든 것들은 일시적인 운세일 따름이다.

 

제아무리 재능이 많고 기량이 뛰어나며 인덕이 두터운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천시(天時시운(時運)에 따른 좋은 행운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그는 최고 리더(指導者)의 지위를 성취할 수가 없다는 점이다.

 

그러나 행운이 따라준다면 설령 재능·기량·인덕이 약간 모자라고 부족한 인물이라고 하드래도 중견기업의 사장이 되기도 하고 재벌총수가 되기도 한다. 또 대통령·국왕·수상처럼 정치적인 큰 인물로 부상될 수도 있음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살아가는데 타고난 운명과 운세야 말로 아주 중요한 결정인자라고 할 것이다.

 

이렇게 선천적으로 타고난 운명과 살아가면서 진행되는 천시(天時시운(時運)의 진행표인 유년(流年)의 운세가 그 사람의 생애를 좌지우지하는 결정적인 요소가 되는 셈이다. 인생은 전쟁인데 자신의 노력에 대한 결과물이겠지만 대부분 타고난 운명과 운세에 지배를 받음이 크다고 할 것이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나 책임을 회피하게 되면 반드시 좋은 운도 멀어져 도망간다는 점이다. 그래서 주어진 운을 자기편으로 만들어내려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함이다.

 

예컨대 나쁜 불운(不運)을 쫒아버리고 좋은 행운(幸運)을 불러들이는 가장 중요한 요건은 바로 자기에게 주어진 과제와 책임에 대한 강렬한 욕구와 실천이라 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선천적인 천명(天命)과 자신에게 주어진 소명(召命)이다.

 

삶을 살아가는 인생의 항로에서 태어남과 죽음이라는 생졸(生卒)이 분명하듯이 출생과 죽음사이에서 전개되는 모든 사항들을 우리가 다 알 수는 없는 수수께끼의 영역이다. 이는 단지 신()의 영역에 맡겨두어야 할 사안이 아닐까?

 

삶의 진행과정인 도중에 모습을 드러내고 나타나는 운은 그저 일시적인 것에 불과하다. 그래서 타고난 기량이 바로 운()이라고 규정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선천적으로 타고난 기량이 바로 운이다. 그러나 운이 그 사람의 모든 것을 결정할 만큼 세상이 간단치만은 않다. 진행 중인 운세에 자신이 어떻게 순응하고 대처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크게 다르게 나타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운이 그 사람의 모든 것을 결정할 만큼 세상이 호락호락하고 간단치만은 않다. 진행 중인 운세에 대해서 자기 자신이 어떻게 순응하고 대응하며 대처하느냐에 따라서 그 결과는 다르게 나타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자신의 기량을 갈고 닦듯 수행하고 연마하면서 기량이 빛이 나도록함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다. 즉 삶을 살아가는 대처방식에 따라서 운세가 그 모습을 바꾸기도 하고 그 기복(起復)에 차이를 보이는 것도 사실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선천적으로 타고난 재능과 기량이 운세를 지배한다고 규정할 수가 있음이다. 예컨대 기량과 품성을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이라고 가정을 하자. 그렇다면 사람들은 저마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재능과 기량만으로 판에 박힌 듯 살아가야만 하는 것일까?

 

기량과 품성 이외에 재능·능력·성품·성격·기질·용모 등도 상당히 많은 부분을 선천적으로 타고난다. 그 사람의 운명은 태어나면서부터 이렇게 이미 정해져 있음이다. 이렇듯 사람들은 각자가 타고난 기량을 가지고서 자기의 삶을 살아간다.

 

한마디로 인간의 재능과 기량은 감(Feeling)에서 나타난다. 그리고 영감·육감·직감 등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만의 특별한 기량을 가지고서 태어난다. 그러한 기량과 기질에 따라서 정치꾼·파수꾼·장사꾼·농사꾼·놀이꾼·소리꾼·익살꾼·사기꾼·협작꾼·행정가·예술가·스포츠맨·각종의 쟁이 등으로 자기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시간법칙과 공간법칙이 합해진 것이 자연법칙이고 물리법칙이며 천지음양과 오행의 법칙이다.

 

따라서 시간성과 공간성을 이해하는 것이 조물주법칙을 이해하는 지름길이다. 시간적으로는 춘하추동 4계절과 112개월이 존재한다. 공간적으로는 동서남북 4방위와 8방위가 존재한다. 다소의 차이는 있으나 사람들이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기질과 기량을 분석함에 있어 출생하는 계절에 따라서 확연히 다름을 알 수가 있다.

 

그러므로 육친(六親)의 바른 설정과 해석이 사주분석과 운세분석의 예측력을 높이는 지름길이다. 사람들이 저마다 타고난 재능과 기량이 운세를 지배한다. 그러나 운세라는 기량은 감에서 나타나는 법이다.

 

그렇지만 운세의 판단과 각각의 운세에 대한 대응을 어떻게 하느냐는 육신(六神)이 처해 있는 상황별로 서로 다르게 처세를 해야만 백전백승할 수 있음을 또한 알아야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시간성과 공간성을 이해하는 것이 물리법칙과 조물주법칙을 이해하는 지름길이다. 시간적으로는 춘하추동 4계절과 1년의 12개월이 존재한다. 공간적으로는 동서남북 4방위와 8방위가 존재한다.

 

다소의 차이는 있으나 사람들이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기질과 기량을 분석함에 있어 잉태시점과 출생시점의 계절에 따라서 그 기질이 확연히 다름을 알 수가 있다.

 

그러므로 그 사람의 운명은 태어나면서부터 이렇게 이미 정해져 있는 것이다. 이렇듯 사람들은 각자가 타고난 기량을 가지고서 자기의 삶을 살아간다.

 

한마디로 대통령·국왕·수상은 천부적으로 최고리더의 별()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러나 타고난 재능과 기량이 뛰어난 사람이라도 천시(天時시운(時運)이 따라주지 않으면 최고리더의 지위를 성취할 수도 없고 大權쟁취도 어렵다는 점이다. 그래서 대통령·국왕·수상과 같은 최고리더의 자리에 함부로 대들지 못하는 법이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인생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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