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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PEC 사회적협동조합 주최, 부산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 음악회 행사 가져

박명현 기자 | 기사입력 2022/12/02 [17:38]

유엔 PEC 사회적협동조합 주최, 부산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 음악회 행사 가져

박명현 기자 | 입력 : 2022/12/02 [17:38]

유엔 PEC 사회적협동조합 주최, 부산예술대학교 원곡예술관에서 개최된 '부산시민과 함께하는 환경음악회[연웅환타지 4] 행사가 성황리에 종료 되었다.

 


1130일 수요일 오후 630분 부산예술대학교 원곡예술관에서 유엔 PEC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희경)가 주최한 부산시민과 함께하는 환경음악회(영웅환타지4)가 개최됐다고 금일 밝혔다.

 

이날 공연에 백종원 금정구 국회의원, 오은택 부산남구청장, 김석조 전. 부산시의회 의장, 박미순 부산 남구의회 의장, 이정현 파란천사 부산연합회 사무총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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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PEC 사회적협동조합은 2018년 창립한 조합으로 유엔 평화 특구라는 사회적 기반을 평화(PEACE), 교육(EDUCATION), 문화(CULTURE)를 증진 시킨다는 비전(VISION)으로 활동하는 공익기관이다.

 

이번 음악회는 4회째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환경의 중요성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1부 행사는 표시은 시 낭송가의 아름다운 낭송으로부터 시작되었으며 부산예술대학교 성인교육대학 학생들로 구성된 수어 공연단이 눈길을 끌었으며, 합주단(BAC) 앙상블 평화통일예술단인 한민족아리랑예술단(회장 엄경덕)이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였다.

 

2부 행사는 기독음대 교수이며, 아울아르티 대표인 이나원 교수의 넬라환타지로 음악회 절정 분위기를 만들어 환호와 박수 갈채를 받았다.

 

유엔 PEC 사회적협동조합 김희경 이사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부산시민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이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행사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유엔 PEC 후원금은 세계 평화와 환경을 위해 활동하는 국제기구와 소외계층 후원사업 그리고 에티오피아 한국전쟁 참전 용사와 그 가족분들께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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