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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순 작가, 2022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3/01/09 [21:11]

이은순 작가, 2022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3/01/09 [21:11]

 

한류문화원, K스타저널, 대한민국 국가미술원, (사)한국언론사협회에서 주최하고,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조직위원회, 한류문화원, 한류미술협회에서 주관하는 2022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 이은순 작가를 초대작가로 선정하였다.

 

이은순 작가는 이번 초대전에 [mandala art- circle and bird], [mandala art- 원과 새], [mandala art- 연꽃과 새], [mandala art- circle and flower], [mandala art- 원], [mandala art- bird and circle]라는 작품을 선보였다.

 

[mandala art- circle and bird], 72.6 x 60.6, 서양화

 

[mandala art- 원과 새], 116 x 90, 서양화

 

[mandala art- 연꽃과 새], 50 x 45, 서양화

 

[mandala art- circle and flower], 116 x 90, 서양화

 

[mandala art- 원], 98 x 79, 서양화

 

[mandala art- bird and circle], 60 x 50, 서양화

 

박영택 미술평론가는 다음과 같이 평가하였다. 원은 시간을 상징한다. 원은 완력함과 전체성을 상징한다는 점에서 영원을 상징하기도 한다. 그러니까 원은 천공의 세계, 무한과 영원, 온전함을 상징한다. 이은순은 이런 원을 주제로 삼아 풍성한 이야기를 담아내는 화려하고 장식적인 화면을 만들고 있다. 그 원을 빌어 자신의 마음을 전하고 모종의 깨달음과 치유의 배려를 보는 이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이 인문화된 원은 딱딱한 개념의 전달로 머무는 상징에서 벗어나 매력적인 시각적 결정으로 부감되어 있다.

 

▲ 이은순 작가

이은순 작가는 홍익대학교 졸업하고 경기대학교 조형대학원 서양화졸업과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상담학 미술치료박사졸업하였다.


개인전 4회 및 단체전 및 아트페어의 경력은 다음과 같다. 2022년 홍익여성화가회 협회전(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2021년 한국미술협회전(예술의 전당) 홍익루트40주년전(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2020년 홍익루트전(포토하우스), 2019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동문전 ‘와우열전’ 홍익루트전 (조선일보), 2018년 서울아트 쇼(역삼 코엑스) 홍익루트전(미술세계), 2004년 제6회 대한민국 여성 미술대전 입상(대전서구문화원) 대한민국 현대미술 총람전(인사아트프라자), 2002년 신일본 미술대전 금상(일본 동경), 1998년 모던조형전(덕원갤러리), 1997년 현대미술 주목작가전(조형갤러리) 제23회 현대미술제(미술회관) 제22회 창작미술협회전(서울시립미술관), 1996년 ‘96’자유미술제(롯데화랑), 1995년 캐나다 한국 작가전(캐나다 인터내터내서널 몬드리올 갤러리) 선화예고 동문작가초대전(리틀엔젤스 미술회관), 1994년 한국현대미술초대전(미국 노호갤러리), 1993년 한국현대미술 차세대 예감전(소나무 갤러리) 104인의 표현의지전(아주갤러리) 외 다수 그룹전 참여하였다.

 

현재는 미술치료학박사로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 홍익심리상담센터 센터장, 동국대학교 미래융합교육원 강사로 활동중이다.

 


원본 기사 보기:스타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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