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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스피치硏 이창호 분 ‘대한명인’으로 선정
기사입력: 2009/07/18 [18:25]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조영순 기자
(사)대한명인 문화예술교류회(회장 이준호, 이하 대한명인)는 오는 7월 22일 오후 3시에 서울미술관에서 열리는 제 9차 대한명인 추대식에서 국민들을 위한 언어 공익교육을 힘써 온 이창호스피치리더십연구소 이창호 분(전남고흥)을 웅변부문에 대한명인으로 선정하여 추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추대식은 각 분야의 대한명인을 선정하는 ‘대한명인’은 지난 2004년 설립된 문화예술관련 비영리 사단법인으로서, 대한민족의 문화가 세계로 웅비할 수 있는 근간을 마련하고자 정관의 ‘문화예술 분야의 전문 인력 개발 및 지원에 관한 조항’에 의거해 한국인으로서 민족정신과 덕망을 고루 갖추고, 문화적 업적이 큰 문화예술계 인사들을 대상으로 대한명인(大韓名人)을 선정해 왔다.   

▲ 이창호스피치리더십연구소 이창호 소장  대한명인으로 선정    나눔뉴스
대한명인은 올곧은 민족정신과 덕망을 겸비하고 더불어 자신의 전문 분야에 대한 최고의 장인(匠人)으로 우리 민족에게 참 삶의 가치와 문화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인물을 말한다고 한다. 특히 이 명인은 올바로 계승한 고품격 웅변가이며, 국내에서 스피치컨설팅지도사 제 1호와 대한민국 신지식인이며, 자신의 의지에 따라 웅변 신문화에 관련된 품위 있는 집필 17권과 다양한 강의, mbc 'tv 특강 인생은 아름다워' 출연, '성공한 사람들의 스피치전략 5단계와 스피치 달인의 생산적 말하기' 베스트 저자이다. 

또한 이 명인은 이창호스피치 모델(leechangho speech model tm)을 정립하여 새로운 스피치 패러다임(paradigm)을 제시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 명인은 "조직 환경 내에서 공적(公的)목표 달성은 상황 접근이 용이하고, 미래사회를 이끌어 가는 정통적인(orthodoxy)합리화를 통해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관점의 차이를 관찰하고 분석하여 효율적으로 대처하는 표현력(表現力)"에 있다고 강조한다.  

‘대한명인’의 한 관계자는 선정배경에 대해 “대한명인”은 우리 문화의 가치를 참답게 지키고, 그 가치를 세계 속에 드러내는 문화예술인들의 이름으로 강렬하게 자리매김하였다. 또한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를 발굴. 보급하기 위해 각 분야에서 업적이 크고 민족정신과 덕망을 두루 갖춘 인물을 추천받은 뒤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웅변은 한 분야에서 한 분만을 추대한다. 웅변 분야에서는 이 대표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단체의 크고 적음이 문제가 아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명인은 “열정과 실천하는 사랑으로 함께 한 이창호스피치패밀리와 그레이스의 풍성한 조언과 헌신으로 얻은 큰 행복의 결정체라고 하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사회에 적합한 웅변(스피치)리더를 발굴, 육성하고,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이 지구에서 향기로운 횃불이 되기를 소망하며, 더불어 생애 가장 존귀한 순간으로 간직하고 싶다”며 대한명인 위촉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이 명인은 “도법자연(道法自然) 즉 도는 자연스러움의 법칙을 본받아야 한다.”이라는 말을 간결하게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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