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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청 후원, 한국인터넷언론사협회 정읍 팸 투어!
단풍의 도시 정읍! '정읍 방사선과학연구소' 우주식품을 개발한 곳!
기사입력: 2008/11/28 [11:35]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최종옥 대표기자

한국인터넷언론사협회(상임회장 김삼석) 회원사 40여명은 지난 25일 26일 양일간에 걸쳐 관광의 도시 전라북도 정읍시(시장 강 광)를 찾아 관내 팸 투어를 진행했다.
 
▲ '강  광 '정읍시장이 한국인터넷언론사협회 회원사 기자단에게 환영사를  하고있다.    © 나눔뉴스  사진
 
 
 
 
 
 
 
 
 
 
 
 
 
 
 
 
 
 
 
 
 
 
 
 
 
이날 정읍시 팸 투어는 전라북도 정읍시(시장 강 광)가 후원하고 전라북도 관광협회(회장 윤대근)가 초청하는 행사였다. 희망과 청정의 생활체육도시, 그리고 단풍의 명산인 내장산의 아름다운 자연, 정절을 기리는 백제가요 정읍사, 불의에 항거한 동학농민혁명정신을 이어온 문화 역사의 고장인 정읍시!  

정읍은 인구가 124,239명에 세대수는 50,183세대이다. 1년 총예산이 4,125억이며, 중소 도시로서 인구는 매년 줄어드는 전형적인 농촌형 도시이다. 사계절 아름답고 살기 좋은 웰빙 도시를 만들기 위해 현재 민선4기의 강 광 시장이 1,400여 공직자와 함께 정열적으로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시민이 잘사는 새 정읍 건설” 이것은 강 광 정읍시장이 내건 시정목표이다. 강 시장은 시민이 잘사는 새 정읍 건설을 위해 ①농업ㆍ생명산업의 으뜸도시 ②사계절 체류형 문화ㆍ관광도시 ③살맛나는 지역경제 활성화 ④골고루 혜택 받는 복지행정 ⑤전국제일의 생활체육도시를 만들고자 현재 13만 시민과 함께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 정읍시는 강 광 시장의 탁월한 업무 추진력에 힘입어 정부로 부터 지난 2006년도에는 14개 부문, 2007년도는 34개 부문에 걸쳐 정부로부터 우수 및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강 광 시장은 이날 한국인터넷언론사협회 기자단의 팸 투어 환영사를 통해 "시민이 잘 사는 정읍 건설을 위해 농업 생명산업의 으뜸도시, 사계절 체류형 문화'관광도시, 살맛나는 지역경제 활성화, 골고루 혜택 받는 복지행정, 전국 제일의 생활체육 도시를 시정방침으로 정하고 1,400여 공직자가 하나로 굳게 뭉치고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시정으로 최선을 다 해 앞만 보고 달려왔다."고 인사했다. 

이어서 강 시장은 " 내장산 리조트, 내장산 관광 테마파크, 서해안 최대의 유스호스텔 등 사계절 체류형 문화 관광도시의 기반 구축과 방사선 과학연구소, 한국 생명공학 연구원, 안전성 평가연구소 등 3대 국책연구소와 연계 첨단 과학 산업도시로의 도약 그리고 농업 국가기관 유치, 정읍 ktx정착역 확정, 전국 제일의 생활체육 도시와 복지의 도시 정읍을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 해 왔다"고 하나하나 열거하면서 “정읍이 21세기 전북 서남권의 중심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기자 여러분들의 필력을 발휘 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면서 강 시장은 “특히 정읍시는 1억 이상을 벌어들이는 부농이 전국에서 최고를 기록하는 농업도시이며, 향토 축제의 전국화를 도모하여 황초현 동학축제 및 전국민속 소싸움 대회 관광객 80만명 유치, 내장산 단풍'부부사랑 축제(11월)로 135만 여명, 내장산 국화축제 50만 여명, 산내 구절초 축제(10월) 20만 여명 유치 그리고 전국 민속예술 축제 및 청소년 민속예술제, 2008 내장산 국제음악제 등을 개최하여 만방에 정읍의 인지도와 위상제고에 기여하고 더불어 시민 호주머니를 불리는데 모든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 동학농민혁명기념관에서  한국인터넷언론사협회 기자단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있다.    © 나눔뉴스 사진

 
 
 
 
 
 
 
 
 
 
 
 
 
 
 
 
 
 
 
 
 
 
 
 
이날 팸 투어는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 마라!!”의 1894년 혁명의 숨결을 실감할 수 있는 ‘황토현’을 시작으로 동학농민혁명기념관을 비롯 전봉준고택, 만석보 유지비, 유교문화의 텃밭 "무성서원" 태산선비 문화권의 중심 아흔 아홉칸의 김동수가옥, "천단마을" 청정 유기농 포도 체험센터, 대한민국 한우의 자존심!! “산외 한우마을"을 찾았다. 

현재 산외 한우마을은 정육점 39개소, 음식점 28개소, 부산물 취급소 등 모두 69개 업소가 자리한 전국 최고의 한우 특화지역이다. 2007년도(추정) 년간 매출액이 600~800억원에 이르며 도축두수가 10,000~12,000두(1등급 기준)에 달하고 방문객수도 60~75만명이 찾았다고 한다.

▲ 한국인터넷언론사협회  기자단이  정읍과학연구소에서 전시물을 살펴보고있다.    © 나눔뉴스  사진

 
 
 
 
 
 
 
 
 
 
 
 
 
 
 
 
 
 
 
 
 
 
 
 

이어서 기자 투어 단은 it이후 차세대 국가적 전략산업 방사선의 메카 "방사선 과학연구소"를 찾았다. 이곳은 한국원자력연구원 산하 기관이다. 방사선과학연구소는 방사선기술(rt)을 기반으로 it,nt,bt,et,st, 국방기술 등을 융합된 첨단 복합기술인 방사선융합기술(radiation fusion technology ; rft)로 방사선원 에너지 수준별 특성을 활용하여 현재 상용화 되어 있거나 상용화중인 관련 기술의 개량적 발전과 미래 신기술 연구를 통해 국제 경쟁력이 있는 초일류 고부가가치 신제품을 개발하는 곳이다.

정읍 방사선 과학연구소는 미국, 러시아에 이어 세계 세번째로 우주식품을 개발 한국의 첫 우주인 이소연씨가 2008년4월12일 우주 정거장에서 동료들과 즐겼던 우주식품을 공급하기도 했다. 끝으로 망부상(望夫像)으로 악학궤범에 실려 있는 백제 가요인 정읍사(井邑詞)를 마지막으로 기자단의 팸 투어는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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