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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복지관, 가을 사랑나눔大바자회 성황리 개최

이천농산, 백창상사 등 22개의 후원업체가 참여, 1,800여만원의 성금 모아

유효진 | 기사입력 2011/11/10 [09:30]

동대문복지관, 가을 사랑나눔大바자회 성황리 개최

이천농산, 백창상사 등 22개의 후원업체가 참여, 1,800여만원의 성금 모아

유효진 | 입력 : 2011/11/10 [09:30]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성복)은 지난 10월 18일, 19일 양 일간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강당 및 1층 로비에서 ‘동대문구 저소득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가을 사랑나눔大바자회’를 실시하였다.

행사에서는 22개의 외부 후원업체에서 무상으로 기증한 의류 및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였다. 또한 이번 바자회에는 STX직원 40명과 KT직원 17명 등 약 6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노력봉사와 판매봉사에 직접 참여하여 행사를 진행하였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동대문구 지역주민 2,000여명이 참여하여 1,800만원의 성금을 모금하였으며, 이 성금은 동대문구에 있는 결손아동, 위기가정, 한부모가정 등을 위해 긴급복지자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를 담당하고 진행한 유효진 사회복지사는 “바자회를 통해 많은 성금을 얻어 우리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무엇보다 바자회를 치룰 수 있게 도와준 후원업체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하며, 더욱 살기 좋은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서 앞으로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김상범(KT직원)은 “지역사회 주민들이 바자회에 생각보다 많이 참여해서 놀라웠다. 우리가 직접 판매에 참여한 바자회가 성황리에 잘 끝난 것 같아 매우 뿌듯하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에 기업체가 많이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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