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소식   방송TV   스타화보
편집 2019.04.19 [15:02]
연예
스타소식
방송TV
스타화보
제8회 2019대한민국모범기업인대상 공모안내
제7회 2019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 공모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연예 > 스타소식
연예
스타소식
특급전사로 거듭 난 가수 비,수료식에서 사단장 표창
기사입력: 2011/11/18 [01:33]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최주연
▲ 가수 '비'    
 
[나눔뉴스 최주연 기자]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17일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에 위치한 5사단 신병교육대에서 5주간의 신병훈련교육을 무사히 마치고 이등병 계급장을 달았다.
 
지난 10월 11일 신병 훈련소에 입소한 비는 5사단 12중대에서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으로써 성실하게 군사 훈련을 받았고 ,2중대를 대표하는 ‘중대장 훈련병’ 으로서 신병 훈련 뿐만 아니라 훈련 동기들에게도 든든한 맏형으로써 많은 조언과 리더쉽을 발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비는 지난달 26일 실시된 육군 5사단(열쇠부대) 신병훈련소 사격훈련에서 주간 사격 20발 중 19발, 야간 사격 10발 중 10발을 각각 명중시켜 사격점수 만점을 받았다.
비와 함께 사격훈련에 참가한 훈련병 140명 중 연습 및 측정 사격에서 명중률 60% 이상을 기록한 훈련병은 전체의 70%인 98명이었고, 비의 사격실력은 그중에서도 '톱 3'에 드는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또한 11월 5일에는 중대 내에서 주체한 군가대회에서 가수 비가 이끄는 분대가 1등을 하는 등 그동안 타의 모범이 되는 훈련 생활을 한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비는 5사단 신병교육대 수료식에서, 다른 장정들의 귀감이 되고 병영 평가에서도 우수한 점수를 획득하는 등 매사에 솔선수범 한 것을 인정 받아 사단장 표창인 ‘존중상’을 수여받았다.

비가 받은 존중상은 충성’, ‘용기’, ‘책임’, ‘존중’, ‘창의’라는 5개의 상 중 훈련에서 좋은 점수를 받고 다른 신병들의 모범이 되는 경우 받는 상이다.

또한 수료식에서 비는 연예인으로서는 최초로 특급전사로 뽑히기도 했다. 특급전사로 선발되기 위해선 주·야간 사격 90% 이상 명중. 30㎞ 행군 완주. 팔굽혀펴기·윗몸일으키기·3㎞ 달리기 등 체력 측정 특급, 각 과목 교육 수준 70% 이상 획득의 조건을 완비해야 한다. 비는 동료 훈련병 130여명 가운데 종합성적 2위를 기록했다.

이날 11시부터 진행된 수료식에는 아버지와 동생, 그리고 가수 김태우, 빽가를 비롯한 지인 25명이 수료식에 참석하였으며, 새롭게 시행되는 외출제도의 시범으로 부대를 나올 수 있었음에도 외출없이 영내에서 가족, 지인들과 면회 시간을 가졌다. 
 
▲ 사진출처=빽가 트위터     ©
비의 '절친'이기도 한 가수 빽가는 트위터로 '지훈이는 특급전사가 되었습니다 맛난밥도먹고 그간 밀린수다떨고 정신없이 웃으며 즐거운 시간보내고있습니다' 라고 비의 모습을 알리기도 했다.

5주 기본군사훈련을 마치고 이병 계급장을 단 비는 18일 제 2신병 교육대에서 다시 입소해 3주간 심화 교육을 받은 뒤 다음달 9일부터 5사단 신병 교육대의 조교로 2년간 복무하게 된다

사진출처=열쇠 신병교육대대 온라인 카페/빽가 트위터 


[나눔뉴스 최주연 기자]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4betterworld@naver.com


[나눔뉴스 최주연 기자]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4betterworld@naver.com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비 수료식] 특급전사로 거듭 난 가수 비,수료식에서 사단장 표창 최주연 2011/11/18/

박수진 “그 배에서 아기 나온 거 맞나요?”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