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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한사주칼럼
〈연재칼럼〉사주분석에서 식신(食神)적용과 통변(通變)비결을 알면 운수대통이 스스로 열린다!
〈시리즈 사주논객〉노병한의 운수대통 사주처세술-36
기사입력: 2011/12/08 [14:29]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노병한 칼럼니스트
1. 사주에서 식신(食神)은 자기의 분신(分身)이기에 자녀를 상징한다.
2. 사주에서 식신은 나무의 꽃(花)에 비유될 수 있으므로 자신의 재능(才能)을 맘껏 발휘할 정력의 정화(精華)라 할 것이다. 그래서 식신은 아름다움을 즐기고 가무(歌舞)를 즐김은 물론 색정(色情)에도 관심이 많음이 그 특징이다.
3. 사주에 식신이 2개 이상이면 신약(身弱)해짐이니 몸이 허약하고 가난하며 부모의 인연도 박함이 특징이다. 이러한 사주가 대운과 세운에서 식신을 극(剋)하여 쳐주는 편인(偏印)을 만나게 되면 흉(凶)함이 길(吉)함으로 변해서 발복(發福)을 하게 되고 운세가 활짝 피어나게 된다.
4. 사주에 식신이 많고 칠살(偏官)이 적으면 몸이 허약하고 무자식이며 설령 자식을 둔다고 해도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5. 사주의 연간(年干)에 식신을 가진 자가 재성(財星)이 있다면 부모양친의 복록이 무궁하기에 선친의 음덕(蔭德)을 크게 누리며 조상의 도움으로 사업이 대발하여 성공한다.

6. 사주의 월주(月柱)에 있는 식신을 하늘의 부엌이라는 뜻으로 천주(天廚)라고 한다. 이런 월주의 식신이 12운성의 건록(建祿)과 함께 있으면 천주록(天廚祿)이라고 한다. 사주가 신왕(身旺)하면 평생 의식주가 풍부하나 음식을 즐기기 때문에 신체가 비대하여 비만함이 문제다.
7. 사주의 월간(月干)에 식신을 가진 자가 시간(時干)에 관성(官星)이 있다면 크게 발신(發身)하며 관직으로 크게 승진한다.
8. 사주의 월지(月支)에 식신을 가진 자는 의식주가 풍부하고 화목한 화기(和氣)를 가졌으나 신체가 비대하다.
9. 사주의 일지(日支)에에 식신을 가진 자는 너그럽고 슬기로우며 의식주와 재복(財福)이 두터워서 처첩을 살찌운다.
10. 사주에 식신이 앞에 있고 칠살(偏官)이 뒤에 있으면 선식후살(先食後殺)함이기에 명분과 실리를 뜻하는 명리(名利)가 겸전하여 크게 명성을 날린다.

11. 사주에 식신이 있고 편인이 없으면 평생 동안 도난이나 도적을 당하지 않는다.
12. 사주에 식신과 편인이 함께 같이 있으면 유시무종(有始無終)으로 시작은 있으나 끝이 없고 자기 자신의 일을 이룰 수가 없기에 평생 가난하고 고단하며 남의 밑에서 굴욕적인 생활을 함은 물론 신체가 작거나 수척해서 야윈 모습이다.
13. 사주에 식신을 가진 자가 편인(偏印)이 있게 되면 유아기 때에 젖이 부족함이 문제다.
14. 사주에 식신을 가진 자가 편인이 많이 나타나게 되면 늙은 노년기에 때(食)거리인 먹을거리가 부족하게 됨은 물론 음식물로 인해서 죽음을 당하게 된다. 그러나 이때에 편재(偏財)가 있다면 편인이 제압되기 때문에 무탈함이다.
15. 사주에 식신이 왕성하여 유기(有氣)하면 재물과 인덕이 있고 인화를 도모하고 중시하기 때문에 살이 찌고 평생 동안 행복하다고 할 것이다.

16. 사주에 식신과 식신이 동일한 간지(干支)에 상하로 함께 있으면 복록이 두텁고 동업으로 성공을 하며 도난을 당하지 않지만 공직자의 길에는 별로 좋지가 않다.
17. 사주에 식신과 비견이 동일한 간지(干支)에 상하로 함께 있으면 재물관계로 양자의 인연을 맺게 된다. 이런 사람은 재산을 다루고 관리하는데 수완과 재능이 뛰어나고 베풀기를 즐기는 천성이 있기 때문에 집안친척이나 친지들에게 다정다감하고 원만하다.
18. 사주에 식신과 겁재가 동일한 간지(干支)에 상하로 함께 있으면 재물의 복이 있음은 물론 나쁜 흉운(凶運)을 만나도 이득을 얻는데 이는 식신이 겁재를 가장 기뻐하기 때문이다.
19. 여자사주에 식신이 많으면 호색, 기생, 첩, 승려 등을 할 것이다.
20. 여자사주에 식신과 12운성의 건록이 동일한 궁(宮)에 함께 동주(同柱)해 있거나, 식신이 때를 얻음으로써 득령(得令)하여 왕성해지면 반드시 자식이 크게 출세를 한다.

21. 여자사주에 식신과 편인이 동일한 간지(干支)에 상하로 동주하면 독수공방해 고독하고 빈곤하다.
22. 여자사주에 식신과 편인이 서로 다른 간지(干支)에 좌우로 나란히 있으면 산액이 있게 되고 자녀와의 인연이 박하다.
23. 사주에 식신과 칠살(偏官)이 동일한 간지(干支)에 상하로 함께 있으면 평소에 화를 잘 내고 불평불만이 많으며 재난이 많아 평생 고생이 많은 삶이다. 그리고 자식이 있음이 오히려 걸림돌이 되고 남에게 미움을 사기가 쉽다.
24. 사주에 식신이 칠살(偏官)을 제살(除殺)하여 쳐내는데 시운(時運)에서 편인을 만나게 되면 반드시 재난을 당하게 되는데 가난하지 않으면 단명하게 된다. 더더욱 도식이 겁재를 보게 되면 반드시 요절을 한다.
25. 사주에 식신이 칠살(偏官)을 제살(除殺)하여 쳐내는데 양인이 있으면 크게 발신하여 성공할 비범한 인물이다.

26. 사주에 식신을 가진 자가 재다(財多)하여 재성(財星)이 많으면 큰 은총을 받아 남들이 부러워할 복인 염복(艶福)이 무궁무진하게 많고 만사가 순풍을 달듯 순탄한데 특히 여자의 경우에는 자식 복이 많다.
27. 사주에 식신을 가진 자가 양인이 2개 이상이면 평생고생이 많다.
28. 사주에 식신이 형충(衡冲)이 되면 어려서 젖이 부족하고 일찍 어머니와 떨어짐은 물론 평생 동안 동분서주할 뿐이다.
29. 사주에 식신이 12운성의 장생(長生), 건록(建祿), 제왕(帝旺) 등과 동일한 간지(干支)에 상하로 함께 있거나 재성(財星), 관성(官星)과 함께 동주(同柱)해 있으면 복록이 무궁하다.
29. 사주에 식신이 12운성의 병(病), 사(死), 절(絶), 목욕(沐浴) 등이 동일한 간지(干支)에 상하로 함께 있으면 자식이 불효한다.
30. 사주에 식신이 12운성의 묘(墓)와 동일한 간지(干支)에 상하로 함께 있으면 단명하게 된다.

31. 사주에 식신이 있으면 신약(身弱)해도 편인을 싫어한다.
32. 사주에 식신이 동일한 간지(干支)의에서 천간과 지장간의 합(合)인 암합(暗合)을 이루면 변화에 능하기 때문에 도식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이러한 암합(暗合)의 실례를 보면 다음과 같다.

天 干







地 支







支藏干

戊甲壬

戊庚丙

戊庚丙

暗 合

甲己

乙庚

戊癸
33. 사주에 식신이 천간끼리의 합인 간합(干合)을 이루면 복록이 풍족하고 상당한 인격자인 동시에 공직자로써도 권위를 떨친다.
34. 사주에 식신이 일지(日支)를 치(冲)는 흉신(凶神)과 같이 있거나 건록(建祿)을 치거나 공망(空亡)과 함께 있으면 화(禍)가 집결한 격이니 만사가 허무함이다.



실예1

실예2

日柱

他柱

日柱

他柱

天 干



主人公



食神



主人公



食神

地 支









地支關係

子⟷午(冲)

寅⟷申(冲)
35. 사주에 연간(年干)의 입장에서 연간의 식신이 월간(月干)에 있고, 월간(月干)의 입장에서 월간의 식신이 일간(日干)에 있으며, 일간(日干)의 입장에서 일간의 식신이 시간(時干)에 있음을 소위 사위식신(四位食神)이라 한다. 4위식신이 있으면 복록이 풍성한데 특히 재성(財星)을 만나면 부모와 윗사람의 은덕을 많이 누리게 된다.



時柱

日柱

月柱

年柱

天 干









4位食神

戊의 食神

丙의 食神

甲의 食神

出發地點

36. 사주에 식신이 왕성하면 성격이 원만하고 처세가 공평하기에 부(富)를 누리고 장수한다.
37. 사주에 식신이 많으면 음식(飮食)을 즐긴다.
38. 사주에 식신이 쇠(衰)하거나 허약(虛弱)한데 편인이 왕성하면 재난(災難)을 많이 겪는다.
39. 사주에 식신이 생재(生財)하면서 동시에 관성을 제살(除殺)하면 부귀겸전(富貴兼全)을 누린다. [食神生財(財星) → 食神除殺(偏官)]
40. 사주에 식신이 도식이 되면 길을 가다가 노상에서 죽음을 당하게 되어 객사(客死)를 하므로 교통사고가 사망의 원인이 된다.

41. 사주에 식신이 수왕지(水旺支)에 들면 몸이 파도에 휩쓸리게 된다.
42. 사주에 식신이 편인을 보면 자식을 많이 낳기는 하지만 실제로 기른 숫자는 적음이 특징이다.
nbh1010@naver.com

□글/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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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소개: 경희대에서 행정학석사학위, 단국대에서 행정학박사학위, 러시아극동연구소에서 명예정치학박사학위 수위함. 서울시공무원교육원, 서일대, 명지대, 경기대, 대불대, 단국대, 전남대 등에서 초빙교수역임, 동방대학원대학교에서 석사&박사과정의 주임교수역임, 건설기계안전기술원장, 경주관광개발공사와 고속도로관리공단 상임감사역임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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