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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첫 방송 앞으로 “성역 없는 취재 보도” 기대
기사입력: 2012/01/29 [00:44]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조성영 기자
▲ 뉴스타파’가 첫 방송부터 호평 받고 있다.     © 조성영 기자

[나눔뉴스=조성영 기자] 뉴스타파 첫 방송 네티즌 호응 기대된다.

뉴스타파가 첫 방송부터 호평 받고 있다.

해직언론인들과 네티즌들이 만드는 뉴스타파가 27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뉴스타파'는 뉴스답지 않은 낡은 뉴스를 타파하고, 시민들이 보고 싶은 뉴스를 성역 없이 탐사 취재해 보도한다는 의미와 이를 통해 변질되는 저널리즘을 복원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뉴스타파는 노종면 전YTN 기자, 이근행 전 MBC PD를 비롯 변상욱 CBS 대기자, 박대용 춘천 MBC 기자 프리랜서 언론인 김정환(미디어몽구) 등 총 17명이 출발했으며 무엇보다 기존 언론사에서 투쟁으로 해고? 및 여러 가지 이유로 탈퇴하여 만든 언론매체 할 수 있다. 

또 사회 곳곳의 문제점을 파헤쳐 구조적 문제점을 고발하고, 팩트를 찾아내 권력에 맞서는 진실을 보도한다는 기치 아래 출발했다. 무엇보다 네티즌이 바라는 정도 뉴스에 있어 뉴스타파는 초심에 변함 없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뉴스타파 첫 방송에 네티즌들은 "완전 새로운 미디어 등장", "기존의 뉴스와 달리 속이 시원했다", "앞으로도 좋은 소식 전달해주세요", "이런 언론보도가 있어야 했는데" 등의 호평을 했다.

 2012-01-28 copyright nanumnews 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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