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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나눔 대잔치’ 설날 행사 개최

한화호텔앤드리조트서 500만원 전액 후원, 동대문구 어려운 이웃 100명 대상으로 나눔행사 ‘풍성’

유효진 | 기사입력 2012/01/30 [14:16]

동대문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나눔 대잔치’ 설날 행사 개최

한화호텔앤드리조트서 500만원 전액 후원, 동대문구 어려운 이웃 100명 대상으로 나눔행사 ‘풍성’

유효진 | 입력 : 2012/01/30 [14:16]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이성복 관장)에서는 지난 20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계 한화호텔앤드리조트(홍원기 대표이사)와 함께하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나눔 대잔치” 설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처음으로 함께하는 사랑나눔 대잔치에는 동대문구에 있는 홀몸어르신, 방임의 위험이 있는 아동 등 100여명의 어려운 이웃들이 참여하였다.

이번 행사는 2012년 민족의 대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동대문구에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떡만두국도 만들어 나누어먹고, 선물도 증정하여 홀로 명절을 맞이한 외로운 이웃들에게 함께하는 정을 나누기 위해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서 전액 후원한 것.

식전행사에서 이성복 관장은 “환화리조트와 같이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나눔을 실천하려는 곳에 참으로 감사하다”며 “저희 복지관에서도 이러한 도움을 받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윤병로 상무는 “행복한 명절인 설날에 이렇게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이어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사회봉사단과 어려운 이웃들이 한 조를 만들어 함께 만두를 빚고 서로 나누어 가져보는 시간을 가져본 후 레크리에이션과 함께 떡국을 나누어 먹었다. 그 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댁에 방문하여 설날 선물과 새해 인사를 드린 후 행사는 끝이 났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사랑의 친구, 미래의 친구’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사회복지, 해외사업, 문화예술, 환경보전, 자원봉사, 자매결연 6가지 분야에 두루 걸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특별히 민족 대명절인 설날에 동대문구의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500만원 전액을 후원하여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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