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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지역사랑’ 실천

동대문복지관에 작년에 이어 후원금 1백만원 전달해

유효진 | 기사입력 2012/02/28 [11:24]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지역사랑’ 실천

동대문복지관에 작년에 이어 후원금 1백만원 전달해

유효진 | 입력 : 2012/02/28 [11:24]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본부장 김학환)는 지난 22일,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성복)을 직접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1백만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고자 하는 한국건강관리협회의 경영철학과 김학환 본부장의 투철한 나눔의식을 바탕으로 결정된 것.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된 후원금은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독거어르신 등 저소득 위기가정의 긴급 생계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학환 본부장은 “구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동대문복지관과 같은 지역의 기관들과 함께 연계하여 진행하고 싶은 사업이 많다”며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는 앞으로도 보다 아름답고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성복 동대문복지관장은 “2012년부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건강복지 사업을 진행할 계획을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한국건강관리협회에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성금을 전달해주니 감사하다.”며 “이런 관심을 받아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1964년 창설 이래, 서울 강서구 화곡동 본부 등 전국 13개 지부를 두고 다양한 보건교육 및 건강검진, 전문연구활동 등 다양한 국민건강관리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사단법인이다.
 
건협봉사단 활동, 취약계층 건강검진, 건강교육 캠페인 등을 통해 이미 협회 차원의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는 향후 동대문복지관 등 지역사회복지관과 연계한 임직원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계획을 가지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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