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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한사주칼럼
【노병한의 사주산책】대운이나 연운에서 상관(傷官)운이 들어오면 구설 질병 관재(官災)로 손재수가 커진다!
【시리즈 사주논객】노병한의 운수대통 사주처세술-49
기사입력: 2012/03/08 [17:45]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노병한 칼럼니스트
사주분석에서 상관(傷官)과 다른 육신(六神)들과의 상관(傷官)관계를 간략하게 정리하여 보면 다음과 같이 정리될 수 있다. 이러한 내용들을 상관(傷官)의 통변이라고 명명할 수 있다.

1. 타고난 사주에 정관(正官)이 없고 상관(傷官)이 많으면 관골(顴骨)이 높고 눈썹이 거칠며 눈빛이 예리하고 재능(才能)이 비범하여 가무를 즐긴다. 여기서 관골(顴骨)이란 얼굴 양쪽에 돌출하여 한 쌍을 이루는 뼈인데 광대뼈 또는 협골(頰骨)이라고도 한다. 이런 관골의 형태가 얼굴의 특색을 지어주는 것이므로 주목을 하는 것이다.

2. 상관(傷官)은 사주에 정관(正官)이 함께 있으면 재난이 빈번하지만, 관성(官星)이 없다면 재난은 없다고 판단해야 바르다.
3. 상관(傷官)이 사주에 많으면 단명하고, 상관(傷官)을 거듭해서 이중으로 상관(傷官)을 만난다면 크나큰 재난을 겪게 된다.

4. 신왕(身旺)하고 사주에 상관(傷官)이 많으면 종교가, 예술가, 음악가로서의 천재적 소질을 가짐으로써 그 방면에서 크게 출세할 수 있는 재능을 가짐이다.
5. 신약(身弱)하고 사주에 상관(傷官)이 있으면 병(病)든 말이 달리는 격인데, 여기에 거듭해서 이중으로 상관(傷官)을 만나게 된다면 평지풍파를 일으키고 가정에도 풍파도 끊이지 않게 된다.

6. 상관(傷官)은 있는데 사주에 인수(印綬)가 없다면 이욕(利慾)이 많고, 상관(傷官)은 있는데 사주에 재성(財星)이 없다면 타고난 기교는 있으나 가난함이 문제다.
7. 상관(傷官)이 겁재(劫財)를 보면 돈을 보듯 재물을 위주로 아내를 찾아 얻으며 마음이 비뚤어지고 버릇이 없는 무뢰한이라 할 것이다.

8. 상관(傷官)이 있고 관성(官星)이 없으면 신왕지(身旺地)나 재운(財運)에서 반드시 발신(發身)한다.
9. 상관(傷官)이 삼합(三合)을 이루거나 양인(羊刃)이나 겁재를 만나면 조상의 이름을 더럽히는 일이 일어난다.
10. 상관(傷官)이 진진하고 재성(財星)이 없으면 재치와 예술에 뛰어나고 기민하지만 그러나 거만하고 음험하다. 또 모사(謀事)를 즐기고 능수능란하지만 한 가지도 제대로 성사되기 어렵고 가난도 면하기가 힘든 운명이다.

11. 대운이나 연운에서 상관(傷官)운이 들어오면 구설(口舌)이 많고 질병, 관재, 손재가 많고, 남자의 경우는 자식을 쳐내듯 극자(剋子)하고, 여자의 경우는 남편을 쳐내듯 극부(剋夫)함은 물론 심할 경우에는 파연(破緣)에 이르러 이혼을 할 수가 있음이다.
12. 상관(傷官)운에 형충(刑沖)을 보면 만사가 일장춘몽이고 더 나아가 자칫하면 유명(幽冥)을 달리할 수도 있다.

13. 상관(傷官)이 관성(官星)을 보고 다시 연운(年運)에서 관성(官星)을 거듭 만나게 되면 반드시 변고가 있게 마련이다. 이렇게 해서 질병이 발생하고 만일에 형충파해(刑沖破害)가 겹치고 심하게 되면 나쁜 일들이 꼬리를 물듯 이어지듯 악사(惡事)를 면치 못 한다.
14. 상관(傷官)이 있고 사주에 관성(官星)이 없는데 대운이나 연운에서 관성(官星)운을 만나게 되면 안질(眼疾)이나 재난 등이 발생하게 된다.
15. 신왕(身旺)하고 재성(財星)이 왕성하며 인성(印星)이 강력한데 대운이나 연운에서 상관(傷官)을 보면 매우 때를 만나 귀하게 되듯이 극귀(剋貴)하게 된다.

16. 월지(月支)에 상관(傷官)이 있는 사주인데 상관(傷官)운이 들어오면 반드시 망하게 된다. 그러나 월간(月干)에 상관(傷官)이 있는 사주인데 상관(傷官)운이 들어오면 오히려 발신(發身)하여 크게 발전하는 계기가 된다.
17. 연주(年柱)의 간지(干支)에 모두 상관(傷官)이 있으면 오래된 병인 고질병이 있고 단명한데, 부자로 살 때도 있지만 그 부유함이 오래가지 못하고 만년에는 고생이 많음이다.

18. 연주(年柱)와 월주(月柱)에 상관(傷官)이 거듭 거듭 중첩해있고 겁재(劫財)가 있으면 가난하고 천한 가문에서 출생하고 평생토록 고생이 많은 천명이다.
19. 연주(年柱)와 시주(時柱)에 상관(傷官)이 있으면 남녀 간에 모두 다 극자(剋子)한다. 한편 일지(日支)에 상관(傷官)이 있다면 그는 처자(妻子)가 온전하지 못하며, 스스로 뜻은 높으나 기예와 재능이 없고, 성급하며 단견하며 말이 교묘하고 거짓을 잘하며, 처첩 때문에 수난을 겪는 천명이다.

20. 일지(日支)에 상관(傷官)이 있고 시지(時支)에 재성(財星)이 있다면 약관의 나이인 소년기에 출세를 한다고 할 것이다.
21. 시주(時柱)에 상관(傷官)이 있으면 자식이 완고하고 또 어리석으며 그래서 대를 잇는 일인 후사(後嗣)를 잇기가 어렵다.
22. 연지(年支)에 상관(傷官)이 있고 연운(年運)에서 상관(傷官)을 보면 얼굴에 부상을 당하게 된다. 그리고 일지(日支)에 상관(傷官)이 있고 연운(年運)에서 상관(傷官)을 만나도 얼굴에 부상을 당하게 된다.

23. 일시(日時)에 상관(傷官)과 겁재(劫財)가 있는 사주라면 먼저는 부유해도 뒤에는 반드시 가난해진다.
24. 간지(干支)에 있는 상관(傷官)이 연주(年柱)에 있으면 단명하고 부유함이 짧음이 특징이다. 한편 상관(傷官)이 월주(月柱)에 있으면 형제로부터 버림받고 부부이별을 하기에 이른다. 또 상관(傷官)이 시주(時柱)에 있으면 자식을 앞세우고 잃어 만년이 박복하게 된다.

[‘상관(傷官)관련 통변의 내용’을 다음 50회에서 25.~ 부터 계속 이어 실을 예정이기에 이어서 읽기 바랍니다.]
nbh1010@naver.com

□글/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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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소개: 경희대에서 행정학석사학위, 단국대에서 행정학박사학위, 러시아극동연구소에서 명예정치학박사학위 수위함. 서울시공무원교육원, 서일대, 명지대, 경기대, 대불대, 단국대, 전남대, 숙명여대 등에서 초빙교수역임, 동방대학원대학교에서 석사&박사과정의 주임교수역임, 건설기계안전기술원장, 경주관광개발공사와 고속도로관리공단 상임감사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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