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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입고 낸시랭 ‘앙’ 퍼포먼스-"4.11총선 투표" 홍보
기사입력: 2012/04/10 [15:54]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최미령 기자

행위 예술가 낸시랭이 4.11총선 투표 독려를 위해 파격적이 퍼포먼스를 선보여 네티즌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 화제다.

낸시랭은 4월9일 홍대, 여의도, 광화문 광장 등의 일대를 비키니 차림으로 활보하며 게릴라 총선 투표 홍보를 하였다.

이러한 낸시랭의 모습은 낸시랭닷컴을 통해 사진과 함께 공개됐으며, 공개된 사진에서 낸시랭은 신세대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뜻하는 ‘앙’이라고 쓰인 라운드 피켓을 들고 거리를 활보하며 지나가는 시민들의 시선을 고정시키고 있다.

▲사진출처-  낸시랭닷컴    © 나눔뉴스 편집국
 
 
 
 
 
 
 
 
 
 
 
 
 
 
 
 
 
 
 
 
 
 
 
 
무엇보다 낸시랭이 입고 있는 비키니에 새겨져 있는 ‘LOVE’는 사랑과 평화와 아트가 가득한 세상을 만들자는 평소의 염원을 상징해 의미가 깊다.
▲ 사진출처-  낸시랭닷컴        © 나눔뉴스 편집국

 
 
 
 
 
 
 
 
 
 
 
 
 
 
 
 
 
 
 
 
 
 
 
 
 
낸시랭은 “민주주의는 국민 개개인이 모두 주인이기 때문에 투표를 통해 주인임을 확인해야 한다”며 “특히 젊은이들이 모두 투표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낸시랭닷컴         © 나눔뉴스 편집국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 모두 투표하러 갑시다”, “미리 알려줬으면 구경하러 갔을 텐데”, “비키니 퍼포먼스, 대박”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낸시랭닷컴)

▲사진출처-  낸시랭닷컴         © 나눔뉴스 편집국

 
 
 
 
 
 
 
 
 
 
 
 
 
 
 
 
 
 
 
 
 
 
 
 
 
또한 낸시랭은 낸시랭닷컴에서 "이번 선거가 국민이 주인임을 알리고 대한민국이 진정한 민주주의 국가임을 전 세계에 알리는 멋진 축제가 되길 바래요!"라며 투표 독려를한 글을 올렸다.

▲사진출처-  낸시랭닷컴         © 나눔뉴스 편집국

 
 
 
 
 
 
 
 
 
 
 
 
 
 
 
 
 
 
 
 
 
 
 
 
 
이로써 팝 아티스트 낸시랭은 총선이라는 빅매치를 알리는 라운드걸이 됐다.

낸시랭은 오는 4월 11일 총선을 맞아 4월 9일 월요일 하루 동안, 서울시내 각 곳에서 게릴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낸시랭은 서울 홍대앞과 여의도 국회, 광화문 광장을 그녀 특유의 구호 ‘앙’이 써진 라운드 피켓을 들고 비키니를 입은 채 활보했던 것.

▲사진출처-  낸시랭닷컴         © 나눔뉴스 편집국

 
 
 
 
 
 
 
 
 
 
 
 
 
 
 
 
 
 
 
 
 
 
 
이 프로젝트는 평소 그녀의 열광적인 팬을 자처한 영상제작팀 애스트로넛과 의기투합해 이뤄졌다고 밝혔다.

▲ 사진출처-  낸시랭닷컴        © 나눔뉴스 편집국

 
 
 
 
 
 
 
 
 
 
 
 
 
 
 
 
 
 
 
 
 
 
 
 
 
 
 
 
 
 
 
 
 
 
 

‘앙’은 큐티, 섹시 키티, 낸시를 한마디로 줄인 말이며 신세대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뜻한다고. 비키니에는 그녀가 직접 립스틱으로 LOVE를 써넣었는데 이는 사랑과 평화와 아트가 가득한 세상을 만들자는 평소의 염원이 담겨있다고 전했다.

▲   사진출처-  낸시랭닷컴      © 나눔뉴스 편집국

 
 
 
 
 
 
 
 
 
 
 
 
 
 
 
 
 
 
 
 
 
 
 
 
 
낸시랭은 민주주의는 국민 개개인이 모두 주인이기 때문에 투표를 통해 주인임을 확인해야 한다고 하며 특히 젊은이들이 모두 투표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낸시랭닷컴         © 나눔뉴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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