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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봄맞이 사랑나눔大바자회 열어

이천농산, 백창상사 등 20개의 후원업체 참여 1,600여만원의 성금 모아

유효진 | 기사입력 2012/04/13 [16:59]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봄맞이 사랑나눔大바자회 열어

이천농산, 백창상사 등 20개의 후원업체 참여 1,600여만원의 성금 모아

유효진 | 입력 : 2012/04/13 [16:59]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성복)은 지난 3(화)~4(수)일 양일 간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1층 로비 및 2층 강당에서 ‘저소득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봄맞이 사랑나눔대바자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바자회는 경제적 빈곤, 가정 내의 문제로 인해 다양한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것으로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2천여명이 넘는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바자회에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참여하여 바자회의 관계자와 참여한 지역주민들을 독려하는 시간을 가지며 행사를 빛내주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어려운 이웃과 지역주민들이 서로 상부상조할 수 있는 바자회에 많은 구민들이 참여하여 더 많은 나눔이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사랑나눔대바자회를 진행한 유효진 사회복지사는 “다행히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하셔서 바자회를 통한 성금을 모금할 수 있었다”며 “이렇게 모금한 성금으로 지역 내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 바자회에서는 이천농산, 백창상사, sweet 등 총 20개의 후원업체와 대한적십자봉사회 등 3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대규모로 진행되었다. 바자회에서는 농수산물, 의류, 신발, 문구 및 완구, 생활용품 등이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어 인근 지역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고 이를 통해 1,600여만원의 소중한 성금이 모금되었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은 부자가정이 더 좋은 환경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전세비로 후원을 할 예정으로 그 외에도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어르신 등 관내 저소득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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