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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100원만, 그때 부르던 노래 "엄마 100원만 100원만"
기사입력: 2012/05/17 [18:02]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노승덕 기자
[나눔뉴스=노승덕 기자]엄마 100원만,"요즘 세대는 이해 못 할 듯"

‘엄마 100원만’이라는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엄마 100원만'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1980~1990년대 초등학생들이 학교 앞 문구점에서 팔던 군것질 거리, 일명 '불량식품'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엄마 100원만' 제목처럼 과거 단 돈 100원만 있어도 행복했던 시절의 간식거리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이 보는 이들의 잔잔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 엄마 100원만,"요즘 세대는 이해 못 할 듯"     ©노승덕 기자

한편, ‘엄마 100원만’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마 100원만 100원만 했었는데", "그립다,요즘 세대는 이해 못 할 듯", 지금 먹으면 그 때 맛이 날까?", "초등학교때 많이 사먹었는데…그맛이 그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12-05-17 copyright nanumnews 엄마 100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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