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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동대문지점, 후원금 기부를 통한 ‘지역사랑나눔’ 실천

동대문복지관에 1,400만원의 후원금 전달

유효진 | 기사입력 2012/08/09 [12:50]

한국마사회 동대문지점, 후원금 기부를 통한 ‘지역사랑나눔’ 실천

동대문복지관에 1,400만원의 후원금 전달

유효진 | 입력 : 2012/08/09 [12:50]

한국마사회 동대문지점(지점장 임기택)은 지난 3일,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성복)에 지역 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 1,400만원을 전달하였다. 한국마사회 동대문지점은 2007년부터 동대문구 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체결 후 후원을 지속해왔으며, 2012년 현재 총 1억1백오십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한국마사회는 생명과 사랑을 실천하는 공익기업으로서 경마수익금의 사회 환원을 통해서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설립이후부터 꾸준히 농촌 · 자연사랑, 다음세대를 위한 지역사회 나눔을 진행하였고, 이에 대한 일원으로 동대문구 위기가정을 위한 사랑나눔을 실천한 것.

▲한국마사회 동대문지점(지점장 임기택)은 지난 3일,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성복)에 지역 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 1,400만원을 전달하고있다.
 
 
 
 
 
 
 
 
 
 
 
 
 
 
 
 
 
 
 
 
 

 
 
전달식 진행 시 이성복 관장은 “한국마사회 동대문지점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려고 하는 노력에 감사하다”며 “이번에 전달해주신 후원금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에 소중히 사용할 예정이며, 투명하게 집행하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한국마사회 동대문지점의 임기택 지점장은 “지역에 있는 좋은 기관과 연계해 후원금이 의미 있는 곳에 사용되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하였으며, “마사회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알아주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한국마사회 동대문지점이 기부한 1,400만원의 후원금 중 500만원은 지역 내 저소득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몸보신한데이 등의 행사에 사용이 될 예정이며, 나머지 후원금은 동대문복지관에서 복지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장애아동정서지원사업 “Let’s play”, 저소득방임아동보호사업 “꿈미래 돌봄”, 홀몸노인건강증진프로젝트 “위니어”, 동대문푸드마켓사업에 각각 나누어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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