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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학교' 교복 자태, 타임슬립 의심

손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12/11/06 [11:17]

장나라 '학교' 교복 자태, 타임슬립 의심

손진영 기자 | 입력 : 2012/11/06 [11:17]
【나눔뉴스=손진영 기자】배우 장나라가 '타임 슬립' 교복 자태를 선보였다.

장나라는 KBS2 월화 드라마 '학교'에 극 중 국어 선생님 정인재 역으로 캐스팅됐다.
 
장나하는 데뷔 후 처음으로 선생님 역할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펼쳐낼 예정이다.
 
이와 관련 선생님 역의 장나라가 교복을 입고 등장한 모습이 공개되면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 새 드라마 '학교' 촬영 중인 배우 장나라.     © 나눔뉴스 손진영 기자

무엇보다 장나라는 교복 패션을 통해 여전한 최강 동안을 과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2002년 '명랑소녀 성공기'와 2004년 '사랑을 할거야'에서 교복을 입은 학생으로 안방극장을 찾은 이후 무려 8년 만에 '교복 자태'를 선보였다.
 
흐르는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완벽한 교복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장나라의 절대 동안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장나라는 깜찍한 양갈래 머리를 한 채 단정한 교복을 입고 책상에 앉아 학창시절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 타임슬립 교복 자태를 선보인 배우 장나라.     ©나눔뉴스 손진영 기자

고등학교하면 단연 생각나는 소품 중 하나인 분필을 들고 여고생의 천진함이 묻어나는 '분필 3종 포즈'를 선보였다.
 
장나라는 분필로 책상에 낙서를 하며 순수한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볼에 갖다 대고 개구진 표정을 지어보이거나, 분필을 만지작거리며 시무룩한 표정을 그려내는 등 다채로운 분위기 연출에 나섰다.

제작진에 따르면, 장나라가 교복을 입고 촬영장에 들어서자 현장이 술렁이기 시작했다는 후문이다. 동료 배우들 및 스태프들이 교복이 너무 잘 어울리는 장나라에 대한 찬사를 쏟아냈다. 
 
오랜만에 교복을 입은 장나라 또한 틈틈이 거울에 자신의 모습을 비춰보는 등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장나라는 새 드라마 '학교'에서 자신의 전작이었던 '동안 미녀' 라인과 재회하게 됐다.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드라마 '동안 미녀' 종방 후 1여 년 만에 윤주상, 최다니엘과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면서 장나라는 심리적으로 편안함 속에 촬영에 임하고 있다. 실제로 다시 만나게 된 세 사람은 현장의 편안한 분위기를 주도하며 화기애애함을 더하고 있다.
 
▲ 변함 없는 동안미녀 배우 장나라.     © 나눔뉴스 손진영 기자

나라짱닷컴측은 "장나라 씨는 드라마 '학교'에서 맡은 캐릭터를 좀 더 사실적으로 표현해내기 위해 현직 교사들과 만나는 등 시청자분들을 만족시켜드릴 수 있는 완벽한 연기를 펼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쏟고 있다"며, "처음으로 맡게 된 선생님 역으로 연기변신에 나설 장나라의 활약을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장나라 컴백작 KBS2 월화드라마 '학교'는 오는 12월 3일 첫 방송된다.
 
[나눔뉴스 손진영 기자] ws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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