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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마마' 배종옥 연기변신에 후배들 앞다퉈 마이크 잡은 이유는?
기사입력: 2013/04/12 [11:17]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최주연 기자

[나눔뉴스 최주연 기자] 지난 11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원더풀마마> 제작발표회에서 정겨운,김지석,정유미,이청아 등 주연 배우들이 선배 연기자 배종옥의 연기변신에 서로 마이크를 뺏어가며 찬사를 보냈다.


극중 악착 사채업자로 변신해 여태까지 볼 수 없었던 코믹하고 강렬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인 배종옥의 연기변신에 대해 먼저 정겨운은 “이번 작품하면서 선배님 눈빛에 놀랐다. 내가 몰입이 잘되게 연기를 해주신다.” 고 감사함을 표시했다.


이어 극중 아들인 김지석은 “연기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시지만 무엇보다 선배님의 민낯이 너무 아름다우셔서 모두 놀랐다.” 고 배종옥의 미모를 칭찬했고,

 

 

▲ <원더풀마마>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배종옥     © 최주연 기자



이에 질세라 정겨운은 “배종옥 선배님께 결혼하셨냐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스무 살 딸이 있다고 하시더라, 너무 놀라 밥 먹고 소화가 안 될 정도였다.” 고 거들었다.


이어 마이크를 빼앗은 큰 딸 역의 정유미는 “평소에도 존경했다. 그리고 처음부터 엄마 ‘윤복희‘로 생각됐다. 바라보고 연기할 때 울컥할 정도다.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왕비서님과 혼돈은 없을 것이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 해도 되겠냐며 역시 마이크를 잡은 이청아는 “이전 드라마 <호박꽃 순정> 때 배종옥 선배님이 제 어머님으로 나오셨다. 이번에도 선배님이 이 드라마의 중심에 계신다는 것이 내가 이 작품에 들어온 큰 이유이기도 했다. <호박꽃 순정>을 찍으면서 많이 배우고 느꼈다. 그런데 지금까지 이 작품에서는 못 뵙고 있다. 그래서 같이 촬영하는 삼남매(정유미,김지석,박보검)가 부럽다.”고 존경의 찬사를 보냈다.


한편, 배종옥의 연기변신이 기대되는 드라마 <원더풀마마>는 3H(Happy,Healing,Hot)를 모토로 한 경쾌한 코믹 스토리로 금전만능주의, 외모지상주의 등 천박한 가치관 속에 쫓기듯 살고 있는 현대 사회에 사랑과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는 기획의도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오는 13일 밤 8시45분 첫 방송된다.


[나눔뉴스 최주연 기자] star@nan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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