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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봄맞이 사랑나눔大바자회 열어

미림화점, sweet 등 20개의 후원업체 참여 1,500여만원의 성금 모아

이민영 기자 | 기사입력 2013/04/25 [16:14]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봄맞이 사랑나눔大바자회 열어

미림화점, sweet 등 20개의 후원업체 참여 1,500여만원의 성금 모아

이민영 기자 | 입력 : 2013/04/25 [16:14]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성복)은 지역나눔의 기회를 넓히고 동대문구 내 저소득 위기가정을 위한 특별기금 마련을 위해 4월 23일(화)~24일(수) 양일간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1층 로비 및 2층 강당에서 봄맞이 사랑나눔大바자회를 개최하였다.

본 행사에는 백창상사, sweet, 삼육수산, 로제르, 메모, 국제문구, 미림화점 등 총 20개의 후원업체와 대한적십자봉사회, 삼성 SDS 등 40여명의 단체 및 개인 자원봉사자의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바자회 판매 물품으로는 의류, 신발, 생활용품, 농수산물, 문구용품 등으로 시중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상품을 구입할 수 있어 참여한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이번 바자회에는 동대문구민뿐 아니라 인근에 위치한 성동구, 중랑구 등에서도 찾아와 많은 지역주민들이 지역 나눔의 기회에 참여하여 총 1,500여만원의 소중한 성금이 모금되었다.

봄맞이 사랑나눔大바자회를 진행한 정소희 지역조직사업팀장은 “경제가 어렵지만 이웃사랑 실천을 하고자 하는 많은 지역주민들의 참여로 인해 소중한 성금을 모금할 수 있었으며, 이렇게 모금한 성금으로 지역 내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감사하다”는 인사의 말과 “앞으로 더 많은 지역나눔의 기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하였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은 독거어르신의 식사 및 난방비 지원,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생활비 지원 등 동대문구 내 저소득 위기가정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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