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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주)청정원과 함께하는 어버이날 행복나누기 후원행사

이민영 기자 | 기사입력 2013/05/06 [12:56]

대상(주)청정원과 함께하는 어버이날 행복나누기 후원행사

이민영 기자 | 입력 : 2013/05/06 [12:56]

동대문푸드마켓(소장 심재권)은 어버이날을 맞아 대상(주)청정원(대표이사 명형섭)의 후원으로 지난 3일 ‘어버이날 행복나누기’ 후원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푸드마켓 이용자 중 저소득 독거어르신 300명에게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고 생활에 필요한 식료품들을 전달함으로서, 독거노인의 소외감 완화 및 정서적 지지를 목적으로 진행 되었다.

본 행사를 주관한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이성복 관장은 “동대문푸드마켓 오픈 이래 지속적인 후원을 지원하고 있는 대상(주)청정원에 매우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였으며, 대상(주)청정원의 명형섭 대표이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날 행사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늘 기원 한다”고 하였다.

이날 유덕열 구청장은 혜민스님의 컬럼 내용 중 좋은 글귀를 소개하면서 “모든 일에 있어 항상 기쁘게 생각하면 아픈 곳도 없어진다며, 어르신들이 늘 기쁘고 건강하시기를 바란다”는 인사의 말을 전하였다. 또한 본 행사에 참석한 민병두 국회의원은 “어르신들을 위해 애쓰는 동대문푸드마켓에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전하였다.

2007년에 개소하여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는 동대문푸드마켓은 500명의 이용자로 시작하여 현재 약 1,500명 이상의 회원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대상(주)청정원 이외에도 지역의 다양한 후원 개발을 통하여 지역의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본 행사는 2008년도부터 대상(주)청정원의 후원으로 매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속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매번 대상(주)청정원의 명형섭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직원들이 참여하여 어르신에게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고 물품을 전달하는 등 직접 자원봉사를 하여 더욱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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