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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동문장애인복지관 저소득 장애인가정 지원 자선바자회 개최

이민영 기자 | 기사입력 2013/05/24 [16:08]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동문장애인복지관 저소득 장애인가정 지원 자선바자회 개최

이민영 기자 | 입력 : 2013/05/24 [16:08]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성복)은 동문장애인복지관(관장 조원웅)과 함께 오는 5월 29일(수)~31일(금) 삼육서울병원 주차장(병원 입구)에서 동대문구 내 저소득 장애인가정 지원을 위한 자선바자회를 개최한다.

양 복지관은 개관 이래로 매년 동대문구 내 저소득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바자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본 행사는 사회복지법인 삼육재단의 주최로 삼육서울병원이 장소를 협조하여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과 동문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하여 진행된다.

이번 자선바자회 행사에서는 외부기업체에서 무상으로 기증한 의류 및 신발, 생활용품 등을 판매할 계획이며, 수익금 전액은 동대문구 내 저소득장애인가정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바자회 운영 시간은 29일(수)~31일(금) 10시부터 1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판매 품목으로는 의류(니트, 청바지, 아동복 등), 신발(플렛슈즈, 여성구두), 생활용품(그릇, 컵 등), 문구/장난감, 농수산물 등으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그동안 양 복지관의 바자회는 양질의 물품을 저렴하게 판매하여 인근 지역주민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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