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서울   경기인천   영남   호남   충청   강원제주
편집 2019.02.16 [06:04]
지역뉴스
서울
경기인천
영남
호남
충청
강원제주
2019대한민국지역사회공헌대상 공모안내
2019대한민국국민브랜드대상 공모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지역뉴스 > 영남
지역뉴스
영남
부산동래, 제39회 전국전통예술경연대회 열려
15일, 역량 있는 신인 발굴 및 전통예술의 발굴·계승을 위한 행사 개최
기사입력: 2014/06/14 [10:27]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김종환 나눔기자
오는 15일 동래문화회관에서 영남지역의 대표적인 전통예술 전국대회인 ‘제39회 부산동래 전국전통예술경연대회’가 개최된다.

올해 39회 째로 매년 열리고 있는 이번 대회는, 역량 있는 신인 발굴을 통해 전통 민속예술의 계승·보전 및 저변 확대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사)부산민속예술보존협회(이사장 백정강) 주관으로 열리고 있다.

대회는 무용·기악·성악의 3개 부문에서 학생부와 일반부의 경연이 진행된다.

‘무용’ 부문은 승무, 살풀이, 태평무 등 전통춤의 기량을 겨루며, ‘기악’ 부문은 가야금, 거문고, 대금, 해금, 피리, 아쟁 등의 연주 실력을 가리게 된다. ‘성악’ 부문에서는 판소리, 단가, 남도민요, 경기민요, 서도민요, 가야금 병창 등의 열띤 경연이 펼쳐진다.

참가자격은 내국인 중 ‘학생부’는 고등학교 재학생, ‘일반부’는 대학생과 일반인이면 된다. 대통령상 수상경력자 및 무형문화재 보유자는 참가할 수 없다.
 
대회 결과 대통령상(무용·기악 일반부 종합대상), 국회의장상(성악 일반부 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무용·기악 일반부 종합 최우수상) 각 1명씩 선정하고, 부산시장상 3명(무용·기악·성악 각 부문별 최우수상)등 총 21명을 시상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제39회 부산동래 전국전통예술경연대회는 재능 있는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전국대회로, 전통예술 분야에 큰 뜻을 품은 많은 신인들의 적극적인 참가를 바란다”고 전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전통예술] 부산동래, 제39회 전국전통예술경연대회 열려 김종환 나눔기자 2014/06/14/
[전통예술] 전통예술 명품 강좌 ‘K-Arts 아카데미’ 본격 추진 이성민 기자 2012/03/28/
광고
광고
광고

박수진 “그 배에서 아기 나온 거 맞나요?”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