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서울   경기인천   영남   호남   충청   강원제주
편집 2018.06.21 [08:03]
지역뉴스
서울
경기인천
영남
호남
충청
강원제주
제7회 2018대한민국모범기업인대상 공모안내
제6회 2018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 공모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지역뉴스 > 영남
지역뉴스
영남
산복도로 상상투어버스에 담긴 더 많은 이야기!
부산시, 산복도로 투어버스 증편운행 및 코스 다양화로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 활성화
기사입력: 2014/11/10 [18:16]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김종환 나눔기자

▲ (제공=부산시)     © 김종환 나눔기자

지난해 9월부터 운행해 오던 산복도로 투어버스가 2015년부터 ‘산복도로 상상투어버스’란 이름으로 다양한 코스와 운행 횟수를 확대해 새롭게 운영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다양한 코스 운행을 통한 도시재생 거점시설 방문객 증가로 마을주민 소득 증대와 원도심 관광 촉진을 위해 산복도로 투어버스 운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우선 기존 25인승 버스 1대로 주말 5회(토요일 3회, 일요일 2회) 운행하던 것을 3대로 증편해 주말 13회(토요일 7회, 일요일 6회) 운영하여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운행 코스는 기존의 산복도로 투어버스 코스와 야경 코스를 포함, 체험 투어 3개 코스 및 역사‧문화 투어 2개 코스를 추가했다. 부산의 역사를 담고 있는 임시수도기념관, 근대역사관과 도시재생사업의 걸작인 감천문화마을, 영도 흰여울마을 등도 포함한다.

투어 코스 확대와 함께 체험프로그램도 다양해진다. 기존의 천연염색체험(오색빛깔 행복마을)을 포함해, 버스 운행 요일과 시간대에 따라 비즈공예 체험(까꼬막 카페), 떡 만들기 체험(산리회관), 바리스타체험(닥밭골 행복마을)으로 구성해 볼거리를 확대했다. 특히 야경 코스의 경우 음악회(금수현의 음악살롱)와 버스킹공연(까꼬막)을 감상할 수 있는 등 문화적인 요소도 더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산복도로 상상투어버스 본격 운영을 앞두고 지난 10월 중순부터 새로운 코스 운행과 체험프로그램을 시범 운영 중으로 관광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향후 투어버스 확대 운영에 따라 마을공동체 거점시설의 운영 및 골목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 전했다.

한편, ‘산복도로 상상투어버스’에는 한국의 근대사를 그대로 담고 있는 산복도로와 인근의 역사·문화자원들을 살펴볼 수 있는 코스들로 이루어져, 이곳의 숨은 이야기들을 설명해 주는 마을해설사가 동승한다.

투어버스는 1회에 18명이 탑승 가능하며, 탑승 신청은 ‘부산 마을 협동경제 플랫폼 홈페이지와 여유 좌석이 있는 경우 출발지인 부산역 광장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산복도로] 산복도로 상상투어버스에 담긴 더 많은 이야기! 김종환 나눔기자 2014/11/10/
광고

박수진 “그 배에서 아기 나온 거 맞나요?”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