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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프렌즈' 는 '봉사하는 사람들, 가수는 아닙니다' 거듭 강조
기사입력: 2015/08/29 [03:29]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신성훈 기자

가수와 일반인들로 구성된 봉사단체 '조이프렌즈' 에 대해서 오해가 쌓여만 가고 있다. 사람들은 '조이프렌즈는 가수' 라는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다고 한다.

 

2012년에 결성된 조이프렌즈는 다양한 재능을 가진 가수,배우,일반인들이 모여 전국을 다니며 봉사활동을 하기도 하고, 소외되고 어려운 장애인가족들을 위해 후원을 위한 음반을 제작 하기도 한다.

 

조이프렌즈가 후원금 마련을 위해 제작한 음반은 무려4장이다. 음반을 발매 했다고 가수로 활동 하는것은 아니다. 때문에 가수로 착각 하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만 가고 있다는것,

 

음반판매수익금 전액을 가족들에게 기부하고, 가끔은 버스킹공연을 펼치기도 한다. 또한 이들은 후원,협찬의 도움없이 본인들의 사비로 활동하고 있다. 조이프렌즈를 만든 신성훈은 '조이프렌즈는 비영리단체가 아니다. 쉽게 말하면 하나의 동아리 라고 생각하면 된다. 시간돼는 멤버들끼리 모여 봉사활동에 참여하기도 하고, 장애인 가족을 위한 노래도 만들고, 아무래도 음악적 재능을 가진 멤버들이 많다보니 모두가 재능기부로 하나하나 만들어 누군가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그리고 오해 하다시피 저희는 가수가 아니다 ' 라며 거듭 강조 했다.

 

 

조이프렌즈는 2012년 '우리서로사랑하며' 라는 곡과 2013년 '우리가 있잖아' 2014년 '고마워,내게 와줘서' 'You're My Friend' 를 제작했다. 조이프렌즈의 봉사활동에 대한 이야기가 알려지자 MBC나누면 행복, KBS사랑의 가족' 등 수 많은 프로그램에 소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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