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문화/미술   방송/영화   드라마/연극   음악,공연   축제/박람회   여행
편집 2019.06.16 [14:03]
문화/교육
교육
문화/미술
방송/영화
드라마/연극
음악,공연
축제/박람회
여행
2019세계평화언론대상/세계문화예술교류대상 공모
2019 대한민국우수상품대상 공모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문화/교육 > 교육
문화/교육
교육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석사 191명, 학사 17,670 명 배출
방송대 “2008학년도 학위수여식” 거행으로 졸업생수 45만명 배출 졸업생수 1위 기록
기사입력: 2009/02/25 [23:58]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최종옥 대표기자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졸업생 학우들이 상을 수여받고있다.    © 나눔뉴스 편집국
 
 
 
 
 
 
 
 
 
 
 
 
 
 
 
 
 
 
 
 
 
 
 
 
 
한국방송통신대학교(총장 장시원)는 25일(수요일) 14시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제1체육관에서 “2008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거행하고 졸업생수 17,801명을 배출했다.  

이날 학위 수여식에서 학부 21개학과 17,670명 졸업생이 학사 학위를 대학원 6개학과 191명은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번 학위수여식으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졸업생수는 45만 명이 넘어 국민의 평생대학으로서 그 위상을 높게 보여줬으며 이로써 졸업생수 1위를 기록했다.  

▲(좌측) 장시원 총장이  졸업생 수상자  학우에게 상을 수여하고있다.    © 나눔뉴스 편집국
 
 
 
 
 
 
 
 
 
 
 
 
 
 
 
 
 
 
 
 
 
 
 
 
 
평생학습사회를 선도하는 열린대학인 한국방송통신대학교(총장 장시원) 졸업식에는 김종서 초대학장, 박인주 평생교육진흥원장, 이승용 기성회 회장, 박화인 발전후원회 회장, 최대호 전국총동문회 회장, 등 교내. 외 주요인사가 참석했다. 

이번 졸업식에서 졸업성적 최우수상은 김미선(가정학과, 38세) 학우가 차지하였으며, 평생학습을 실천한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평생학습상은 4개학과를 졸업하는 엄용남(일본학과 졸업, 56세) 학우, 28학기 등록 끝에 졸업하게 된 김광일(법학과 졸업, 49세) 학우, 81세의 최고령 졸업생인 나광수(일본학과 졸업, 81세) 학우, 시낭장애인으로서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졸업하는 박경옥(국어국문학과, 40세) 학우 (평생대학원 수상자 61명, 학부 수상자 1820명) 등에게 수여됐다.  

▲ 단상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단이 국민의례를 하고있다    © 나눔뉴스 편집국

 
 
 
 
 
 
 
 
 
 
 
 
 
 
 
 
 
 
 
 
 
 
 
 
또한 이색 졸업생은 1979년 행정학과 입학을 시작으로 올해 방송대 학생이 된지 30년이 된 불어불문학과 졸업생인 정재철씨(50)가 지난 1979년 행정학과 입학을 시작으로 이어 경영학과, 컴퓨터과학과, 법학과, 영어영문학과 등 방송대에서만 10번째의 졸업식을 맞이했다. 정씨는 이 뿐만 아니라 정보처리기사, 전기기사, 소방설비기사, 토양환경기사 등 총 7개의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졸업생 학우들이 학위 수여식을   거행하고있다.    © 나눔뉴스 편집국

 
 
 
 
 
 
 
 
 
 
 
 
 
 
 
 
 
 
 
 
 
 
 
 
또한 노동부에서 공무원으로 재직 중인 1986년에 방송대 농학과에 편입학을 시작으로 “직업이 대학생”이라 불리고 있는 이덕만 (문화교양학과 졸업, 67세) 학우도 방송대에서만 10번째 졸업식을 맞았다. 이덕만 학우는 앞으로도 방송대의 개설학과 모두를 이수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전남대 행정학과 교수인 김종술(중어중문학과 졸업, 39년생) 교수는 2004년 8월 정년퇴임 후 2006년 방송대 중어중문학과에 입학해 이번에 졸업을 했으며, 김 교수는 앞으로도 정보통계학과, 컴퓨터과학과, 일본학과, 등 평생교육기관인 방송대의 매력을 계속 누릴 예정이다.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장시원 총장이 수상자에게  학위를 수여하고있다.    © 나눔뉴스 편집국

 
 
 
 
 
 
 
 
 
 
 
 
 
 
 
 
 
 
 
 
 
 
 
 
한국방송통신대 관계자는 "방송대 졸업생들은 직장인, 부모, 배우자 등의 역할을 하면서 자기계발을 위해 평생학습을 선택한 사람들"이라며 "졸업식에서 부부 졸업생, 학사모를 쓴 할아버지·할머니 등 다른 대학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모습"이라고 소개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