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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경상남북도 언론,여행업 종사자 새만금 레져.관광용지와 새만금 홍보관 팸투어 실시
다양한 고객층으로 구분하여 새만금방조제 일원 지역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는 코스를 개발해야 할 것
기사입력: 2015/10/26 [14:43]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안기한 기자

 

전북도는 지난 21일~22일 경상남북도 언론,여행업 종사자 24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는 3개 시.군을 연계한(군산, 김제, 부안) 관광코스를 개발해 새만금 사업 홍보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찾아 상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22일 오전 팸투어 공식일정으로 새만금 레져.관광용지와 새만금 홍보관을 견학했다.

▲     © 안기한 기자


 

거대한 새만금 레져.관광용지를 본 김은숙 여행업 관계자는 "너무 광대한 새만금 용지에 놀랐다"며"하루라도 빨리 사업이 진행되어 대규모 복합리조트,쇼핑,문화시설이 완공되면 관광특구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이어,"인근 관광명소를 연계하는 코스를 보다 다양한 고객층으로 구분하여 새만금방조제 일원 지역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는 코스를 개발해야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차윤주 경남우리신문 문화부장은 "말로만 듣던 새만금을 직접 보고 배우게 된 팸투어가 됐다"며"전북도 음식과 여행 모든 부분에서 경남도와 다른 것 같고 대형주차시설이 잘 되어있다"고 말했다.

 

(주)우리신문 안기한 대표는 "지역적 특색을 새만금과 연계한 전북도가 대단하다.경남도와 창원시는 힘겨루기만 하는데 배워야 할 것이 많다"며"창원시는 수십억을 들여 거대한 축제만을 구성하는데 정작 관광과는 개발은 뒷전이고 현 축제에만 몰두하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지적하면서"영.호남 화합을 연결하는 힐링 투어 상품개발을 여행사와 협력해 전북도의 팸투어 성과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한편,새만금사업은 1991년 대한민국 서해안에서 시작된 세계 간척사상 유래가 없는 대역사가 시작됐다.설계에서 완공까지 모두 우리기술로 완공된 세계최장 33.9Km를 자랑하며 당당하게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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