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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동물병원 김주형 원장, 안전한 치료로 신뢰를 주는 동물병원으로 노력
기사입력: 2017/02/11 [20:18]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심정보 기자

 

▲  딜리동물병원 김주형 원장   © 심정보 기자

 

우리나라도 반려동물이 가족이 된지 오래다. 반려동물이 건강하게 그리고 오래 함께 하는 것을 소망하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건강이 악화되면 동물병원을 찾기 마련이다.

 

동네 동물병원의 경우 1차적인 치료만 가능한 곳이 많아 큰 병 치료를 위해서는 보다 멀리 있는 병원으로 옮겨야 하는 과정 때문에 빠른 치료가 불가능 하다.

 

성남시 야탑동에 위치한 딜리동물병원의 김주형 원장은 2차병원 주치의 출신 수의사로서 정확한 진단과 깔끔한 수술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환자를 의뢰 받는 웨스턴 동물의료센터에서 다년간 근무하며 치료가 힘들었던 중환자의 주치의를 맡아서 치료를 이어온 김 원장은 중환자 진료를 통해 얻은 경험을 토대로 보다 빠르고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진료에 임하고 있다.

 

딜리동물병원에서는 다양한 1, 2차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인공안구(의안 삽입술), 녹내장 응급조치, 안검내번 수술 등의 안과치료와 신경치료, 구내염, 발치 등의 치과치료 외 일반외과, 정형외과, 신경계, 한방과, 피부, 내분비, 심장, 호흡기까지 다양한 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  딜리동물병원 내부 모습   © 심정보 기자

 

말을 할 수 없는 동물을 정확하게 치료하기 위해서는 보호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사실상 동네에 있는 동물병원들은 반려동물에 대한 상담과 질병 예방을 위한 공간으로도 이용되기 때문이다.


특히 일반적인 진료가 아닌 중환자 치료를 위해서는 보다 정확하게 보호자의 반려동물 관찰 내용을 들어야 한다. 빠르게 핵심을 파악하기 위해 보호자의 말을 집중해서 듣고 진료에 임하는 것이다. 사소한 변화라고 생각하고 말 한 보호자의 한 마디가 진료에 큰 힌트를 얻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딜리동물병원’은 안정적인 마취와 언제든지 가능한 고난이도의 수술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대학병원 급의 진료와 수술은 반려동물의 안전하고 신속한 회복으로 이어진다.

 

실제로 다른 병원에서 호르몬 관리를 받는 노령견이 ‘딜리동물병원’에서 스케일링을 하고 마취 회복도 잘 되어 만족한 보호자가 있었으며, 최근에는 새벽에 눈이 터져서 온 반려동물을 응급수술을 통해 시력을 회복한 사례가 있을 정도다.

 

▲  딜리동물병원   © 심정보 기자

 

딜리동물병원은 진료와 치료만을 위한곳에서 나아가 학대받고 버려진 동물들의 회복 장소이기도 하다. 김 원장을 비롯한 딜리 동물병원의 모든 스텝은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동물 구조단체 케어와 연계하여 치료가 필요한 학대받고 버려진 동물들이 항상 상주하며 치료를 받고 있으며 좋은 입양자가 있으면 입양을 해 주기도 한다.

 

김 원장의 케어와의 인연은 몇 년 전부터 시작 되었고 김 원장이 실제로 치료했던 유기동물을 입양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주둥이가 묶인 강아지로 동물농장에 방영되기도 한 호두가 그 주인공인데 김 원장이 주치의가 되어 몇달에 걸쳐 성형 수술을 포함한 치료 과정이 방송 되었다.

 

치료를 완료하고 케어로 돌아갔지만 호두가 좋은 보호자를 만나지 못했다는 소식을 듣고 김 원장이 입양을 했고, 김 원장이 출근하는 날이면 항상 옆을 지키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김원장은 큰아들 닥스훈트 딜리의 이름을 병원이름으로 지을만큼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다며 내 자식을 치료하는 마음으로 반려동물을 치료하겠다는 초심을 잊지 않고자 이름도 딜리로 지었다고 한다. 단순한 접종부터 심하게 아플 경우에도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되고, 보호자에게 신뢰를 주는 병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딜리 동물병원은 반려인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동물병원으로서 모든 진료와 수술이 가능한 병원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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