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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아들, 무슨 일 있었나?
기사입력: 2017/02/27 [23:36]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풍문쇼'에서 장제원 의원의 아들 장용준에 대한 논란을 다뤘다.     © 황성훈 기자


'풍문쇼'에서 장제원 의원의 아들 장용준에 대한 논란을 다뤘다. 이에 장제원 의원이 아들 논란 때문에 당대변인과 부산시당위원장직을 사퇴한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Mnet ‘고등래퍼에 세인트폴국제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장제원 아들 장용준이 서울강동지역대표로 출연해 솔직히 방송 나오는 거 싫어하지만 나를 알리려고 나왔다라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빼어난 랩 실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고등래퍼멘토 스윙스는 장용준 무대가 끝난 후 큰 인상을 줬다라며 혹시 회사 있냐? 나랑 얘기 좀 하자라고 관심을 표명했다.

 

하지만 방송이 나간 후 온라인상에는 장제원 의원이 올린 사진에 장용준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본 네티즌이 그가 장제원 아들임을 공개했고, 이어 장용준에 대한 폭로글들이 줄줄이 올라왔다.

 

한 네티즌이 올린 장제원 아들 장용준의 트위터 캡쳐사진에는 오빠랑 하자”, “조건하고 싶은데라는 글들이 남겨있다. 무엇보다 장용준이 미성년자임에도 조건만남을 했다는 사실이 충격을 주고 있다. 또 장용준이 친구에게 우리 엄마 때려달라고 말하는 문자 메시지도 공개됐다.

 

아들에 장용준에 대한 논란이 계속 이어지자 장제원 의원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용준이를 바라보면서 아버지로서 많은 고민을 해 왔습니다. 외아들이라 더 잘 키우고 싶었습니다"라며 "돌이켜 보니 제가 용준이를 많이 아프게 한 것 같습니다" 라고 시작하는 사과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장제원 의원은 "용준이가 가진 음악에 대한 열정을 제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국민들께 정말 죄송합니다"라며 "용준이가 이 아픔을 딛고 한 단계 성숙할 수 있도록 아버지로서 더 노력하고 잘 지도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그러나 아들 장용준에 대한 논란이 식을줄 모르자 장제원 의원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또 다시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웠다. 국민들께 사죄드린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바른정당 당원들과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주신 여러분께 고개숙여 사죄드린다. 바른정치를 해보고자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아 당에 큰 피해를 입혔다"라며 "대변인직과 부산시당위원장직을 내려놓겠다고 덧붙였다.

 

또 장제원 의원은 또 제 자신을 돌아보고 성찰하는 시간을 갖겠다. 수신제가를 하지 못한 저를 반성하겠다. 아들 문제뿐만 아니라 저로 인해 상처받은 모든 분들께도 참회하는 시간을 가지겠다. 저를 깊이 수양하겠다라고 마무리를 했다.

 

이와 함께 장제원 아들 장용준도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한편, 27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 최근 논란을 빚고 '고등래퍼'에서 하차한 장용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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