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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공무원 4명, ˝2016년 대한민국 최고 공무원˝으로 선발
기사입력: 2017/03/07 [17:40]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최정호 기자

 

전문성과 열정, 남다른 헌신으로 국민들의 따뜻한 삶과 행복을 위해 노력한 고용부 공무원 4명이 ‘17.3.7.(화) 제3회 "대한민국 공무원賞" 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자로는 “이철호”(근정포장) 울산고용노동지청 근로감독관, “박종일”(대통령표창) 본부 고용지원실업급여과 서기관, “오세완”(대통령표창) 본부 산업보건과 사무관, “이순환”(대통령표창)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운영지원팀장(前 목포고용노동지청 지역협력팀장)이 선정되었다.
    
이들은 안전문화 시스템 확충 및 근로자 건강 보호, 구직자에 대한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 제공,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등을 통해 “일을 통한 국민행복 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근정포장을 수상한 “이철호” 근로감독관은, 1995년 공직에 입문 후 21년여 동안 일선현장에서 근로감독과 산재예방 업무를 담당해 온 베테랑으로 ‘13년부터 기업에서 비밀로 취급.관리하는 안전시스템 정보를 기업간에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하여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산업재해율을 현격하게 감소시키는 등 국정과제인 「안전하고 쾌적한 일터 조성」에 크게 이바지 하였다.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박종일” 서기관은 국정과제인 「맞춤형 취업지원 및 고용서비스망 강화」를 위해 취업성공패키지 지원사업을 주도하여 구직자에게 희망을 주었다. 
   
특히, 국내 경제상황 및 고용환경에 신속히 대응하여 취업성공패키지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함으로써 취업지원 사각지대를 줄이고,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민간기관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는 등 사업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오세완” 사무관은, 1992년 7급 공무원에 임용되어 20년의 산업보건업무 경험과 전문성(보건학박사 등)을 바탕으로  ‘16년 인천.부천지역 메틸알코올 집단 중독사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고 향후 예방체계를 구축하였으며, 700여만명에 달하는 감정노동 종사자의 인권과 건강보호를 위한 NGO와의 협업 및 예방점검 등을 통해 산업현장의 건강한 노동력 유지.증진에 기여하였다.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이순환” 팀장은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및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내실화, 일자리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일자리 중심 국정운영을 적극 지원하였다. 
    
특히, 한 공간에서 고용과 복지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기 위한 「고용복지+센터」 개소, 경기상황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선업종 근로자에게 재취업 등을 지원하기 위한 「조선업 희망센터」 개소와 운영에 크게 공헌하였다.

이기권 고용노동부장관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헌신하는 수상자들의 사례가 다른 직원들에게 귀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수상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고용부 직원들은 국민의 일자리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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