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소식   방송TV   스타화보
편집 2017.04.23 [21:59]
연예
스타소식
방송TV
스타화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연예 > 스타소식
연예
스타소식
박보검 김연아, 뻘쭘 했나요?
기사입력: 2017/03/09 [11:05]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박보검과 김연아가 함께한 캠페인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 황성훈 기자


'
보검앓이', '보검매직'의 주인공 배우 박보검과 '국민 피겨 여신' 김연아가 '화합''평화'의 상징인 성화봉과 함께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들이 포착된 곳은 다름 아닌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사인 코카-콜라의 평창동계올림픽 캠페인 지면 광고 촬영 현장.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는 박보검과 김연아는 각각 한류를 견인하는 배우,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서 짜릿한 행복과 감동을 전달해왔으며 국내외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해 최근 코카-콜라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캠페인 모델로 선정되었다. 코카-콜라와 함께 올림픽을 통한 짜릿하고 특별한 즐거움을 전달할 두 사람은 먼저 코카-콜라의 '올림픽 성화봉송 주자' 참여를 독려하는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박보검은 광고 촬영 현장에서 성화봉을 든 짜릿한 기분을 자연스럽고 다양한 표정으로 연출하며 포토제닉한 면모를 선보였고, 김연아는 여신다운 미소를 짓다가 "예쁘다!"고 외치는 스태프의 칭찬에 호탕한 웃음을 터뜨리며 털털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두 사람은 폴라 베어와 함께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매력을 뽐내다 웃음을 터뜨리는 등 긴 촬영 시간 내내 서로를 격려하며 시종일관 짜릿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관계자는 "장시간 진행된 촬영에도 불구하고 김연아와 박보검이 활기차고 적극적으로 임해 연신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두 사람의 '특급 케미'를 느낄 수 있는 코카-콜라의 평창동계올림픽 캠페인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김연아와 박보검이 평창동계올림픽을 향한 짜릿한 응원을 보내는 모습은 '-크 플레이(Coke Play)'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크 플레이' 앱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사인 코카-콜라가 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를 모집하고, 올림픽과 관련한 정보 제공 및 소비자 이벤트 등을 위해 론칭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다.

 

한편,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부터 90여년 간 올림픽 파트너로 함께해온 코카-콜라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도 공식 파트너사로 활동하며 스포츠를 통한 짜릿한 도전과 행복을 응원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특히 코카-콜라는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부터 '평화''스포츠 정신'의 상징인 올림픽 성화봉송 프로그램에 참여해온 것에 이어,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도 IOC와 함께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성화봉송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선거 동안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게시물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17.04.17~2017.05.08)에만 제공됩니다.
일반 의견은 실명 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수진 “그 배에서 아기 나온 거 맞나요?”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편집인 상임대표: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