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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래는 청년이다' 희망플랜 2017 청년포럼 성황리에 진행
청년의 NEET 예방 위한 정책적 대안 모색.. 대국민 관심도 고취시켜
기사입력: 2017/03/09 [11:04]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전양민 기자

 

지난 3월 7일(화) 페럼타워 페럼홀에서는 청년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희망플랜 2017 청년포럼’이 성공리에 진행됐다.

 

한국사회복지관협회(회장 최주환)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의 지원으로 진행하고 있는 희망플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자리로, 청년 NEET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논의하며 이들의 진로, 취업 문제에 대한 대국민 관심 촉구와 사회적 안전망 마련을 목적으로 했다.

 

 

한국사회복지관협회 최주환 회장은 개회사에서 “누군가 한국의 미래를 묻거든 ‘청년이라 답하라’는 말이 무겁게 다가오는 요즘”이라면서 “현재 한국 사회가 마주한 청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책 정비뿐만 아니라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다. 또 청년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교육, 경제, 마을 등 다양한 분야의 인식개선과 노력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포럼은 1세션, 2세션으로 나누어 구성됐다. 1세션에서는 청년들의 개막공연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오프닝토크로 다음소프트 송길영 부사장이 빅데이터를 중심으로 청중과 대화를 했다.

 

2세션에서는 희망플랜 사업참여 청년대표 2명이 ‘청춘, 희망을 외치다’를 주제로 자유발언을 이어갔다. 청년 당사자가 바라는 청년 정책 및 한국사회에 대해 자유발언을 하며 청중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시간이었다.

 

 

이어 정책세미나 시간에는 ‘한국사회 청년 NEET를 논하다!’를 주제로 이봉주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기조발제를 했다. 4당의 국회의원과 김영민 청년유니온 정책팀장이 함께 청년 정책 관련 자유 발제 및 자유 토론을 진행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의원은 인구 구조적 문제를 이야기하며 그에 맞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자유한국당 신보라 의원은 정부에서 실시하는 여러 청년 지원 정책이 있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상황에 대해 지적하였다. 국민의당 김수민 의원은 청년의 존엄성을 인정하는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제안했으며, 바른정당 이준석 위원장은 현실성있는 교육 정책의 개편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김영민 청년 유니온 정책팀장은 사회 구조적인 문제를 지적하며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이 외에 청중들의 날카로운 질의가 이어지며 깊이 있는 세미나를 완성했다.

 

한편, 한국사회복지관협회는 1987년 설립됐으며 현재 각 시도에 16개의 지회와 430여 개의 회원 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2016년 1월부터는 NEET 비율 감소를 목적으로 한 3개년 사업인 희망플랜 사업을 진행중이다, 청소년과 청년의 취/창업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 가족의 경제활동 및 기능 강화를 위한 지원, 지역사회의 아동 및 청소년 지원체계 역량강화를 위한 네트워크 활동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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