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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학작명소, "이름으로 좋은 운 끌어올 수 있다"
사주는 변화할 수 없지만 살아가는 운은 개운할 수 있어
기사입력: 2017/03/13 [10:08]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전양민 기자

 

이름이란 자신을 대표하는 대명사이다. 과거에는 ‘나’를 지칭하는 고유언어로 생각되었으나 최근에 와서 이름을 통해 운명을 변화할 수 있다는 인식이 생겨나고 있다.

 

이러한 까닭에 작명이나 개명을 전문으로 하는 작명소를 찾는 사람들 역시 늘고 있다. 그러나 우후죽순 생겨나는 작명소 중 한 곳을 선택하기란 쉽지 않다. 따라서 작명소 선택은 사주분석을 잘하고 이름을 잘 짓는 작명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구 백운학작명소의 백운학 원장은 “사주를 바꿀 수는 없지만 이름으로 좋은 운을 끌어올 수는 있다”고 말했다.

 

백운학 원장은 “우리가 타고난 사주는 명이라고 하고, 살아가는 인생은 운이라고 한다. 천명에 의한 사주는 변화할 수 없지만 살아가는 운은 개운할 수 있다. 개운을 위한 방법 중 하나가 '이름'”이라며, “이름이란 평생을 그림자처럼 따라 다니면서 운세의 작용을 한다”고 이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백운학작명소에 따르면, 좋은 이름은 부르기 좋고 예쁠뿐 아니라 사주와 음양오행의 조화까지 고려해 지은 이름이라고 말한다.

 

백운학작명소는 유행만 쫓아 이름을 지어주는 여타 작명소와 달리 사주와 성명학, 음양오행의 조화까지 따져서 선천운명을 보완할 수 있는 이름을 짓는다.

 

특히 사주의 부족한 부분을 자원오행으로 채우며, 성명자의 음양이 조화를 이루도록 한다. 또 발음이 상생을 이루도록 짓는다. 여기에 알기 쉬운 글자로 시대 감각에 맞게끔 작명하는 대구작명소로 알려져 있다.

 

한편, TBC프라임뉴스에도 대구작명소로 소개된 백운학작명소는 인터넷으로 작명 신청 시 52%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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