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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조사, 문재인 40%, 안철수 37%, 홍준표 7%, 유승민·심상정 3%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1%, 국민의당 24%, 자유한국당 9%, 바른정당·정의당 4%
기사입력: 2017/04/14 [10:21]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최종옥 대표기자

 

 

(나눔뉴스 최종옥 대표기자)한국갤럽이 2017년 4월 둘째 주(11~13일) 전국 성인 1,010명에게 현재 지지하는 정당을 물은 결과, 더불어민주당 41%, 국민의당 24%, 자유한국당 9%, 바른정당 4%, 정의당 4%, 없음/의견유보 19%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지난주 대비 각각 1%포인트, 국민의당은 2%포인트 상승했다. 바른정당과 정의당은 변함 없었다. 

국민의당 지지도는 3월 첫째 주 9%→넷째 주 13%→다섯째 주 16%→4월 첫째 주 22%→둘째 주 24% 등 6주 연속 상승해 창당 후 최고치에 근접했다. 국민의당은 작년 3월 넷째 주 8%→4월 둘째 주(20대 총선 직전) 17%→셋째 주(총선 직후) 25%를 기록한 바 있으나 6월 '리베이트 의혹' 후 급락했다.

 


대선 후보 지지도: 문재인 40%, 안철수 37%, 홍준표 7%, 유승민·심상정 3%
- 민주당 지지층 문재인(85%), 국민의당 지지층 안철수(91%), 자유한국당 지지층 홍준표(64%)


한국갤럽이 2017년 4월 둘째 주(11~13일) 전국 성인 1,010명에게 누가 다음번 대통령이 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 문재인 40%, 안철수 37%, 홍준표 7%, 유승민 3%, 심상정 3%, 없음/의견유보 10%로 나타났다.

지난주와 비교하면 문재인과 안철수가 각각 2%포인트 상승해 2주 연속 3%포인트 격차를 유지했다. 홍준표와 심상정은 변함 없었으며 유승민은 1%포인트 하락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85%가 문재인, 국민의당 지지층 91%가 안철수, 자유한국당 지지층 64%가 홍준표를 꼽았다.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에서는 안철수 39%, 문재인 16% 순이며 37%는 의견을 유보했다.

다른 후보들과 달리 안철수 지지도는 소속 정당 지지도를 크게 넘어선다. 다시 말해 현 시점 안철수 지지세는 상당 부분 국민의당 지지층 외곽에 기반하는 것으로 다른 후보들에 비해 불확실성 또는 변동 여지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이번 조사에서 대선에 '꼭 투표할 것'이라고 답한 적극 투표 의향자(908명) 중에서는 문재인 42%, 안철수 36%로 양자 격차가 6%포인트다.




현재 지지하는 후보, '앞으로도 계속 지지할 것' 62% vs '상황에 따라 바꿀 수 있다' 36%

현재 지지하는 후보가 있는 사람(906명)에게 계속 지지 의향을 물은 결과 62%는 '앞으로도 계속 지지할 것 같다', 36%는 '상황에 따라 다른 사람 지지로 바꿀 수도 있다'고 답했으며 2%는 의견을 유보했다. 주요 지지후보별 계속 지지 의향은 문재인(65%), 안철수(63%), 홍준표(69%)가 60%를 넘었고 심상정(26%)과 유승민(31%)은 상대적으로 덜한 편이었다.

후보 계속 지지 의향은 지난주 대비 7%포인트 늘었다. 이는 선거일이 가까워질수록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2012년 대선 3주 전인 11월 다섯째 주에는 박근혜 지지자의 82%, 문재인 지지자의 76%가 계속 지지할 것이라고 답했다. 당시 박근혜, 문재인 지지자들 중 20대의 계속 지지 의향은 약 55% 수준으로 다른 연령대에 비해 낮은 편이었다. 이번 조사에서도 20대의 계속 지지 의향이 42%로 가장 낮다.

대선후보 이미지 부문에서 '경제, 사회복지, 남북 관계, 국가 위기 상황 대처'를 잘할 후보는 누구인지, '변화와 쇄신, 신뢰, 공감' 측면에서는 누가 강점을 보이는지 조사했다. 그 결과 문재인은 '남북 관계'(39%), '국가 위기 상황 대처'(39%), '사회복지 문제'(33%)를 가장 잘 다룰 후보로 꼽혔고, 안철수는 '변화·쇄신'(37%) 이미지에서 앞섰다. '경제 문제, 신뢰감, 공감' 측면에서는 문재인과 안철수 격차가 5%포인트 내외였다. 홍준표는 '남북 관계'(11%)와 '국가 위기 대처'(11%), 심상정은 '사회복지'(10%)와 '공감'(8%), 유승민은 '경제'(8%) 등에서 본인의 지지도를 웃돌았다.

 

이 조사는 여론조사전문기관 한국갤럽이 자체조사로 2017년 4월 11일~13<3일간> 전국 만19세 이상 휴대전화가입자 1,01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RDD 표본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했다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이며, 응답률은 23%(총통화 4,345명 중 1,010명 응답완료)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갤럽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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