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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지연,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났다
기사입력: 2017/04/19 [21:37]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가수 정준영과 지연의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끝이 났다.     © 황성훈 기자


가수 정준영과 지연의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끝이 났다.

 

19일 오전 지연의 소속사 MBK 관계자는 복수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 같이 어울리는 친구들 중 한 명일뿐이다. 열애 중은 아니고 친구 사이라고 해명했다.

 

정준영 측 관계자도 두 사람이 친한 사이일 뿐 열애중은 아니다라며 함께 해외여행을 다녀온 것도 단체로 갔던 것. 당시 공항에 정준영을 데려다줬을 때도 두 사람만 가는 게 아니라 여러 명이 동행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19일 오전 한 매체는 정준영과 지연이 최근 연인관계로 발전해 1개월째 성숙한 관계를 맺고 있다라며 두 사람이 공통 관심사가 많고, 서로 음악적 교류도 나누며 연인의 감정을 느꼈다라고 보도해 관심을 모았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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