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국회   정당   청와대/행정   지방의회   자치단체   선거
편집 2017.08.18 [17:02]
정치
국회
정당
청와대/행정
지방의회
자치단체
선거
2017세계평화언론대상/세계문화예술교류대상 공모
2017 대한민국우수상품대상 공모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 선거
정치
선거
중앙선관위, 2차 여론조사결과“반드시 투표하겠다”86.9%
기사입력: 2017/05/04 [14:23]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최정호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19대 대통령선거와 관련하여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투표참여 의향 등에 관한 2차 여론조사 결과 유권자 10명 중 9정도(92.4%)는 이번 선거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5명중 4명 이상(86.9%)반드시 투표할 것이라고 응답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조사결과를 보면이번 대통령선거에 관심있다고 응답한 자는 92.4%지난 1차 조사결과보다  4.3%p 상승하였다.

 

대통령선거 관심도 (%)

연령별

(%)

사례수

대통령선거 관심도

19대 대선

18대 대선(2)

증감률

(2-1)

2

1

전체

(1500)

92.4

88.1

90.3

+4.3

19-29

(261)

94.7

84.5

85.1

+10.2

30

(267)

96.2

89.0

91.5

+7.2

40

(310)

96.0

90.9

89.0

+5.1

50

(298)

90.5

88.6

90.9

+1.9

60

(192)

84.4

89.8

94.7

-5.4

70세 이상

(172)

88.5

83.9

+4.6

 

또한 투표참여 의향을 묻는 질문에 대하여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는 응답은 86.9%1차 조사보다 4.1%p 상승하였다. 연령대별로는 30대가 91.2%로 가장 높았으며, 70세 이상 87.7%, 4087.5%, 19-2987.2%, 5085.5%, 6080.8%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 1차 유권자 의식조사 결과(82.8%)와 비교하면 적극적 투표참여 의향층이 전체적으로 4.1%p 증가하였으나 60대에서는 오히려 3.9%p 감소하였다

 

적극 투표참여 의향 (%)

연령별

(%)

사례수

적극 투표 의향

19대 대선

18대 대선(2)

증감률

(2-1)

2

1

전체

(1500)

86.9

82.8

79.9

+4.1

19-29

(261)

87.2

84.2

74.5

+3.0

30

(267)

91.2

80.9

71.8

+10.3

40

(310)

87.5

81.7

78.3

+5.8

50

(298)

85.5

82.7

82.8

+2.8

60

(192)

80.8

84.7

91.5

-3.9

70세 이상

(172)

87.7

84.0

+3.7

 

유권자 10명중 9명인 92.7% 정도는 이번 대통령선거의 사전 투표에 대해 알고 있거나 들어본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표참여 의향이 있다는 유권자 중선거일인 59일에 투표할 것이라는 응답은74.8%, ‘사전투표일에 투표할 것이라는 응답은 지난 1차 조사 보다 3.8%p 높은20.9%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전투표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응답은 제20대 국선 및 제6회 지선 당시 40% 초반 수준을 보였으나, 이번 대선에서는 유권자의 절반 이상이 사전투표에대해 잘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2014년 시행 이후 3회째를 맞고 있는 사전투표는 지속적인 홍보로 정착 단계를 맞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전 투표 인지도 (%)

 

사전투표 인지도(%)

잘 알고

있다

대략적으로

알고 있다

이름정도만

들어봤다

전혀 모르고

있다

무응답

19대 대선

55.9

28.5

8.3

7.2

0.1

20대 국선

41.6

29.9

14.0

14.4

0.1

6회 지선

44.1

33.3

13.0

9.4

0.2

18대 대선에는 사전투표 제도가 도입되지 않았음.

 

이미 투표할 후보를 결정했다는 응답은 70.8%,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응답은 29.2%로 나타났다. 지난 18대 대선 같은 시기에 비해 후보를 결정했다는 응답 (76.7%)에 비해 다소 감소하였다.

 

투표후보 결정여부 (%)

 

19대 대선

18대 대선

70.8

76.7

 

그리고 후보를 선택하는데 고려하는 사항으로 인물/능력42.3%가장 높았고, ‘정책/공약36.9%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그 외 소속정당’(8.2%)정치경력’(5.7%)‘, ‘주위의 평가’(2.1%) 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후보 선택 시 고려사항 (%)

후보 선택

기준(%)

인물/

능력

정책/

공약

정치 경력

소속

정당

주위의 평가

개인적 연고

출신 지역

기타

모름/

무응답

19대대선

42.3

36.9

8.2

5.7

2.1

0.7

0.7

1.4

2.0

18대대선

26.4

48.7

4.8

9.5

3.2

0.3

0.4

1.9

4.8

17대대선

37.8

38.8

9.2

4.0

4.4

1.0

0.6

1.9

2.3

 

유권자 10명 중 9명 정도인 89.9%는 후보자의 정책·공약을 인지하고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지난 18대 대선보다 정책·공약 인지도는 6.0%p 증가하였다. 후보자 선택에 필요한 정보 획득 경로로 후보자 TV 토론 및 방송 연설이라는 응답은 42.4%로 가장 높았으며, 지난 제18대 대선보다 4.9%p 높아졌다. 반면 ‘TV, 신문, 라디오 등 언론보도답은 29.5%로 지난 18대 대선보다 6.0%p 낮아졌다.

 

이번 제19대 대통령선거가 후보자간 정책대결 선거로 치러지고 있는지에 대해, 응답자의 57.4%는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36.9%는 부정적으로 평가하였다.

 

정책대결 선거가 되지 않는 이유로는 정책보다는 상호 비방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라는 응답이 51.8%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표와 인기를 의식한 정책들을남발하고 있어서’ 26.7%, ‘정책을 논할 기회가 별로 없어서’ 8.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후보자간 정책대결 평가 (%)

 

정책대결

평가(%)

긍정

부정

모름/무응답

19대대선

57.4

36.9

5.7

18대대선

58.7

34.4

6.9

17대대선

50.9

42.9

6.2

 

선거·투표 효능감에 대해 조사한 결과, ‘선거에서 내 한 표는 결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의견에 대해 유권자의 74.9%가 동의한다고 응답하였다. 또한, ‘선거를 통해 국가 전체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는 의견에는 유권자의 60.5%, ‘선거를 통해 나의 일상생활과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는 의견에는 41.9%가 동의한다고 응답하였다

 

이번 대통령선거의 분위기에 대해, ‘깨끗하다는 긍정 평가가 59.9%로 절반 이상이었으며, ‘깨끗하지 못하다는 부정 평가는 31.1%로 나타났다.선거 분위기 부정 평가자(n=466)는 그 이유로 정당·후보자의 상호비방·흑색선전’(48.0%), 언론기관의 불공정한 보도’(28.5%)를 꼽는 의견이 많았음. 한편, 1조사 대비 상호비방·흑색선전을 꼽는 응답이 증가한 바 이는 선거일이 가까워짐에 따라 후보·정당의 과열된 선거운동으로 인한 영향으로 보인다.

 

대통령선거 공명성 (%)  

대통령선거 공명성(%)

공명함

(깨끗하다)

공명하지 못함

(깨끗하지 못하다)

모름/무응답

19대 대선

59.9

31.1

9.0

18대 대선

56.6

32.8

10.6

 

중앙선관위는 이번 여론조사 결과 선거에 대한 관심이 92.4%로 높게 나타난 만큼 그 관심이 투표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남은 기간 투표참여 캠페인 등 투표율 제고를 위한 홍보활동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중앙선관위가 ()월드리서치에 의뢰하여 전국의 만 19세 이상 유권자 1,500명을 대상으로 지난 428, 29일 양일간 전화면접(CATI)으로 표본프레임은 유·무선 RDD 방식으로 진행하였으며, 응답률은 15.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 부여(2017.3월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인구기준), 세부내역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광고

박수진 “그 배에서 아기 나온 거 맞나요?”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편집인 상임대표: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