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스타소식   방송TV   스타화보
편집 2020.09.24 [16:02]
연예
스타소식
방송TV
스타화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연예 > 방송TV
연예
방송TV
진성 근황, ‘림프종암’ 투병...진성 부인 “예쁜 목소리와 달리 우락부락한 외모에 놀라” ‘폭소’
기사입력: 2017/05/16 [09:12]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아침마당’에서 가수 진성이 근황과 함께 부인을 공개했다.     © 황성훈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진성이 근황과 함께 부인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KBS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가수 진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랜 무명 생활 끝에 안동역에서로 설움을 날려버린 진성. 하지만 지난 하반기부터 갑자기 방송활동을 중단한 채 대중으로부터 멀어졌다. 이에 진성은 건강 악화설과 차마 입에 담기도 힘든 루머에 시달렸다.

 

이날 진성은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는 질문에 제가 그동안 병 투병을 했다. 림프종암이라는 혈액암에 걸렸다. 중환자실을 전전하며 굉장히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진성은 독한 항암 치료에 대해 독한 약 때문에 정신이 몽롱했고, 앞도 안 보이고 치아도 흔들리기도 했다.”라며 기골이 장대하고 건강했던 내가 왜 이렇게 망가졌나 생각하니 많이 슬펐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진성은 그래서 지난 가을 이후부터 방송활동을 할 수가 없었다.”라며 지금은 한 고비를 넘겼다. 그리고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아침마당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하기 위해 나오게 됐다고 덧붙였다.

 

진성은 또 "제가 심장이 안 좋은지 몰랐다. 심장에 연결된 동맥 중 2개가 막혀 있더라. 그래서 의사가 '어떻게 이런 심장을 가지고 노래를 했느냐'고 할 정도로 심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진성은 "마취를 하면 영원히 잠들 것 같았다. 그래서 마취를 하지 않고 수술을 하느라 치료가 조금 늦어졌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진성 부인 용미숙씨가 출연해 진성과의 첫만남을 회상했다.

 

진성 부인은 목소리가 너무 예뻤다. 그런데 처음에 보고 그 목소리의 주인공인 줄 몰랐다. 얼굴이 예쁠 줄 알았는데 우락부락하게 생겨서 놀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진성은 얼굴 이쁘장한 사람치고 사실 좋은 사람 없다고 말해 다시 한번 웃음을 안겼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광고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