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국회   정당   청와대/행정   지방의회   자치단체   선거
편집 2017.11.25 [07:10]
정치
국회
정당
청와대/행정
지방의회
자치단체
선거
대한민국나눔대상 공모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 국회
정치
국회
정세균 의장, 의회간 교류협력 강화 통해 유라시아 국가간 상호호혜적 발전 기대
기사입력: 2017/06/27 [19:10]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최종옥 대표기자

 

 

정세균 국회의장은 627() 오후 2차 유라시아 국회의장회의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필리핀 판탈레온 알바레즈(Pantaleon Alvarez) 하원의장, 아프가니스탄 압둘 라우프 이브라히미(Abdul Rauf Ibrahimi) 하원의장, 슬로바키아 안드레이 단코(Andrej Danko) 국회의장, 아르메니아 아라 바블로얀(Ara Babloyan) 국회의장 등과 연쇄 면담을 가졌다. 

 

▲정세균 의장 필리핀 판탈레온 알바레즈 필리핀 하원의장과의 면담    사진제공-국회  © 나눔뉴스 편집국


정 의장은 오후
1450분 판탈레온 알바레즈 필리핀 하원의장과의 면담에서 필리핀 개혁의 노력이 필리핀 국민의 행복과 연결되고 안전한 나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면서 필리핀은 한국과 오랜 기간 협력을 이어온 만큼 양국관계의 지속적 발전뿐만 아니라 의회간·지도자간 교류 활성화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알바레즈 필리핀 하원의장은 필리핀에 많은 한국인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한국과 필리핀은 항상 강력한 우호관계를 맺고 있다면서, “양국의 활발한 경제교역뿐만 아니라 방산(防産경찰역량 강화 등을 통한 협력 활성화를 위해 필리핀 의회가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세균 의장 압둘 라우프 이브라히미 아프가니스탄 하원의장과의 면담      © 나눔뉴스 편집국


한편 정 의장은 오후
1530분 압둘 라우프 이브라히미 아프가니스탄 하원의장과의 면담에서 한국은 아프가니스탄에 파병을 하고 있는 국가로서 아프가니스탄의 평화와 행복을 기원한다면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갖고 있는 아프가니스탄이 하루빨리 어려움을 극복하고 정상적인 국가로 회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이브라히미 아프가니스탄 하원의장은 아프가니스탄은 지난 50년간 굳건한 협력관계 속에서 한국이 보여준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아프가니스탄에서 지속되고 있는 테러와의 전쟁은 전 세계가 직면한 공동의 문제인 만큼 이번 회의에 참석한 유라시아 국가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이어 정 의장은 한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아프가니스탄 지도자들의 지혜롭고 유능한 지도력을 기대한다면서, “지구촌 곳곳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테러문제에 전 세계가 함께 힘을 모으고 있는 만큼 한국도 반드시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정세균 의장 안드레이 단코 슬로바키아 국회의장과  면담    © 나눔뉴스 편집국


또한 정 의장은
오후 16안드레이 단코 슬로바키아 국회의장과 만나 한국기업들과 인력난 문제, 물류교역 활성화 문제, 체코와의 SOC건설 문제 등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안다면서, “슬로바키아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에 대한 관심과 투자유치, 나아가 양국의 협력관계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에 단코 슬로바키아 국회의장은 한국 기업과의 협력 증진 및 평창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협력할 것이라면서, 한국의 친절과 근면 성실 정신을 배울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전한 뒤, “향후 한국과의 독자적 의원친선협회 구성을 통해 한국인들에게 슬로바키아를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  정세균 의장 바블로얀(Babloyan) 아르메니아 국회의장과 면담    © 나눔뉴스 편집국


또한 바블로얀
(Babloyan) 아르메니아 국회의장은 정 의장과 만나 아시아와 유럽국가간 균형유지 중요성을 논의한 뒤, 2020년 제4차 유라시아 국회의장회의의 개최의사를 밝히며 면담을 마무리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박수진 “그 배에서 아기 나온 거 맞나요?”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