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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국회의원, “김무성 의원과 오해 풀었다”
기사입력: 2017/07/11 [20:55]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채널A '외부자들'     © 황성훈 기자


이혜훈 국회의원이
외부자들을 찾았다.

 

11일 화요일 밤 11시 방영 되는 <외부자들>에서는 바른정당 새 지도부로 선출된 이혜훈 대표가 출연해 대한민국 보수의 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의 바른정당은 자유한국당에서 떨어져 나온 기생 정당이다라는 발언에 대해 이혜훈 국회의원은 막말을 못하게 국회에서 홍준표 발언 금지법을 발의했으면 좋겠다언급할 가치도 없는 막말이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김무성 의원과의 불화설에 대해 이혜훈 대표는 오해를 풀었다선거기간 중에 김무성 의원의 말을 꾸며내서 활용한 사람이 있는 것 같다며 김무성 의원의 바른정당 탈당설에 대한 소문을 일축했다.

 

한편 전여옥 전 의원이 목숨을 걸고 보수 지지층을 대변하는지 의문이다. 비장함을 이혜훈 대표가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조언하자 이혜훈 대표는 인내와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 격려를 바란다며 보수의 본진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와 <외부자들>패널 간의 보수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11일 화요일 밤 11시 채널 A <외부자들>에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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