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소식   방송TV   스타화보
편집 2017.11.25 [07:10]
연예
스타소식
방송TV
스타화보
대한민국나눔대상 공모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연예 > 방송TV
연예
방송TV
유시민, “심상정, 남자 따라 가서 운동권 된 거 아냐”
기사입력: 2017/07/15 [11:03]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알쓸신잡’에서 유시민 작가가 심상정 의원의 학생 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 황성훈 기자


알쓸신잡에서 유시민 작가가 심상정 의원의 학생 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알쓸신잡)’에서는 춘천으로 여행을 떠난 유시민, 황교익, 김영하, 정재승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심상정 의원은 한 방송에서 연애를 원했는데 마음에 드는 남자친구들은 영락없이 운동권이었다며 운동권에 투신한 이유를 밝힌 적 있다.

 

이날 방송에서 유시민 작가는 심상정 의원에 대해 원래부터 독한 운동권이었지 남자를 따라가서 운동권이 된 것은 아니다라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유시민은 이어 보통 대학교 2학년 올라갈 때 지도부가 정해진다심상정 학생이 지도부에 들어가기를 원했었다. 그런데 서클을 만들어도 안 받아주니까 각 서클에서 여학생들을 따로 빼와 다른 서클을 조직했었다고 밝혔다.

 

또 유시민은 그러니까 우리나라 여성 인권이 문제가 많다. 운동권조차도 여자라고 안 껴준다그렇게 모은 후배들을 데리고 가서 만든 것이 구로지역 노동조합 연대투쟁의 모태가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박수진 “그 배에서 아기 나온 거 맞나요?”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